스타 세일러, 동화풍 아트로 재해석한 턴제 RPG 매력 뽐낸다

2026년 03월 12일 15시 11분 49초

턴제 RPG는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 게임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장르다.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와 캐릭터 수집, 성장 요소가 결합된 구조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매력을 지닌다. 컴투스홀딩스가 소프트 론칭을 통해 선보인 신작 ‘스타 세일러(Star Sailors)’는 이러한 턴제 RPG의 본질적인 요소 기반으로, 동화풍 아트와 감성적인 세계관을 결합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전략성 높은 턴제 전투와 동화풍 비주얼의 결합

 

스타 세일러의 핵심 재미는 전략성이 강조된 턴제 전투 시스템에 있다. 각 캐릭터가 가진 고유 스킬, 속성, 전투 포지션 등을 고려해 파티를 구성하고 전투 스테이지의 다양한 환경 효과와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과정이 중요한 플레이 요소다. 전투 연출은 턴제 RPG 특유의 전략성을 유지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다른 강점은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이다. 유명 아트 디렉터 ‘콕스’가 참여해 동화풍 감성을 담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부드러운 색감,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 판타지 세계관이 어우러지며 게임 전반에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단순한 그래픽을 넘어 동화 같은 세계를 탐험하는 몰입감을 높인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매력으로 꼽힌다.

 


 

■ 사전 테스트로 기대감 확인

 

스타 세일러는 다양한 테스트 과정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CBT와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하며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 성장 구조, 콘텐츠 흐름 등을 점검했고, 이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 특히,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전략적인 턴제 전투와 동화풍의 감성적인 캐릭터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개발진은 테스트 과정을 포함,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상시 소통한 유저 의견을 적극 반영해 UI 편의성, 전투 밸런스, 성장 시스템 등을 개선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 미국·인도네시아 소프트 론칭 안착

 

최근에는 미국과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해당 국가들에서는 출시 초반 별도의 마케팅 활동 없이 5만명 이상 신규 유저들이 게임을 다운로드 했으며, 재방문율은 출시 익일 약 46%, 출시 일주일 후 약 20%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과 인도네시아 지역 소프트 론칭에도 불구하고, 절반 가량의 유저들이 다양한 루트를 통해 이외 국가에서 즐기고 있는 점도 확인할 수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소프트 론칭을 통해 확보한 유저들의 플레이 패턴과 콘텐츠 소비 흐름 등을 분석해 글로벌 서비스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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