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C 참가팀 프리뷰 3편 : C조

‘BLG와 T1’이 한 곳에, 최상위권 ‘듀오’의 C조

C조는 다른 조들과 달리 이번 EWC에서 가장 강한 두 팀이 포함된 조다. 사실상 현재 진행 중인 MSI 우승 후보 BLG와 T1이 함께 자리했고, 여기에 LEC의 MKOI와 LCP의 GAM이 포함됐다.

넷마블에프앤씨 김현수 기획리드

아스달 연대기, '플레이만큼 성장할 수 있던 게임'으로 기억되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MMORPG '아스달 연대기'는 최근 개발자 라이브를 통해 MMORPG 성장 구조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동시에 미디어 대상으로도 뉴 월드를 맞이하는 아...

TFT 개발진 질의응답

TFT 세트 18, 언리얼 이후 가능성은 '무궁무진'

라이엇 게임즈는 오토배틀러라고도 불리는 방식의 라운드 기반 전투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의 세트 18 출시에 앞서 신규 세트의 새로운 정보들을 상세히 공개하고, 이후 ...

부진 딛고 역대급 성적으로 끝낸 TGS 2018… e스포츠 활성화는 '... CO

지난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치바에 위치한 마쿠하리멧세에서 진행된 TGS 2018은 총방문객 298,690명(지난해 254,311명), 참가사 669개사(지난해 609개사), 2,338부스(지난해 1,930부스)를 기록해 역대 최대...

이동수 / 2018-09-24

아시안 게임에 등장한 e스포츠 ESPORTS

2018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아시안 게임은 여러 모로 의미가 존재하는 대회였다. 물론 공식적으로 전 국민의 관심 1순위는 과연 한국 축구가 금메달을 따서 손흥민의 병역 면제가 가능한가 하는 부분이었겠지...

김성태 / 2018-09-04

차이나조이 2018… 뜨는 해 '일본', 지는 해 '한국' ON

또한, 3년 전부터 중국에서는 일본풍 서브컬처 게임들이 흥행을 끌었고, 올해는 그 부분이 더욱 강화돼 각 중국 대표 게임사마다 일본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신작과 일본 게임 퍼블리싱작, 중국에서 만든 일본...

이동수 / 2018-08-07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전망은? ESPORTS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스타크래프트’의 국내 인기는 게임 자체의 퀄리티도 한몫 했지만 무엇보다 국내에서 이슈가 되었던 것이 컸다. 특히나 당시 스타크래프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게임 방송국들이...

김성태 / 2018-07-31

[기자수첩] 공감 없는 게임업계 변명 ON

WHO는 게임중독 질병을 온라인 게임과 비디오 게임을 지속적,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 패턴으로, 이용자의 게임 통제 불능, 다른 이익이나 일상 활동보다 게임플레이를 우선할 경우,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함에도 불...

김성태 / 2018-06-22

모바일 게임, 고사양 스마트폰에 맞춘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야 MO

스마트폰이 국내 보급된 지 10년가량 됐고, 이를 시작으로 국내 게임 시장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가장 큰 변화는 주요 플랫폼이 PC온라인에서 모바일로 바뀌었다는 점이고, 또 스마트폰이란 기기가 전 국민 대부...

이동수 / 2018-06-08

모바일 게임 과금,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된다 MO

물론 모바일 게임 시장도 점차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최근에는 그 성장세가 급격한 상황은 아니지만 적어도 2017년만큼은 전년도 실적을 훌쩍 넘어서는 최대의 성과를 올릴 것이라 예측되고 있...

김은태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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