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토 야스히로 작가, 김민수 이사

나이토 작가, “건그레이브 G.O.R.E는 전작 이상의 완성도와 ...

특히 주요 무기인 켈베로스는 근접전투부터 원거리 전투가 모두 가능하고,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주인공 비욘드 더 그레이브를 조작해 새로운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 주요 캐릭터는 원작자 중 한 명...

BNE 오오쿠보 모토히로 프로듀서

소울칼리버6, 개발 허가를 어렵게 받아서 만들 수 있었다

20주년 기념작 소울칼리버6는 현세대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작품답게 3D 대전격투 최고의 그래픽과 무기 전술을 보여줄 계획이다.

예년보다 규모 더 커져

TGS 2018, 화려하게 개막… 韓 게임사 참가 늘어

올해 TGS는 참가사 668사(지난해 609사, 일본 338사), 출전 부스 2338 부스(지난해 1930 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올해도 PS4와 닌텐도 스위치 등의 대표 콘솔 플랫폼 대표작뿐만 아니라, 스팀, 모바...

건담 버서스, '3 vs 3 멀티플레이' 기대해 달라 CO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자사의 신작 라인업을 공개하는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시즌 2’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공감센터에서 진행했다.

이형철 / 2017-05-20

하라다 PD, 가정용 철권7에 대해서 말하다 CO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BNEK)는 금일(20일) 자사의 신작 라인업을 공개하는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시즌 2’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공감센터에서 진행했다.

이형철 / 2017-05-20

미쿠 제작자, 한국 이벤트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 CO

지난 4월 26일,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excon Developer Conference, 이하 NDC)’가 판교에서 열띤 성원 속에 진행된 가운데, ‘하츠네 미쿠의 발전 이유와 크립톤의 노력’ 발표를 위해 ...

이형철 / 2017-05-17

서머너즈워, 글로벌 e스포츠화 만반의 준비 완료 ESPORTS

지난 2014년 서비스, 올해로 3주년을 맞이한 모바일 RPG 서너머즈워는 최근 실시간 PvP 콘텐츠 '월드아레나'를 선보였고, 지난 3월에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월드아레나 인비테이셔널'를 개최해 모바일 e...

이동수 / 2017-05-12

SRPG '워오브크라운', 콘솔 감성 모바일에 담다 MO

게임빌이 서비스, 애즈원게임즈가 개발한 SRPG 워오브크라운은 수집형 전략 RPG에 택틱스 전략 요소를 극대화한 신작이고, 별도의 시나리오 모드를 통한 드라마틱한 스토리 텔링 기법과 유명 성우들의 생생한 사...

이동수 / 2017-05-12

하라다 PD, 서머레슨서 여성 ‘팬티’ 볼 수 없는 이유 말해 CO

에픽게임즈는 언리얼 엔진 개발자 축제 ‘언리얼 서밋 2017’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22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픽게임즈 팀 스위니 CEO와 ‘철권’의 아버지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하라다 ...

이동수 / 2017-04-22

팀 스위니 CEO, 언리얼 엔진 매출 2배 오른 이유 말하다 CO

22일, 에픽게임즈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언리얼 서밋 2017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에픽게임즈 팀 스위니 CEO와 ‘철권’의 아버지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하라다 가츠히로 PD 등이 참석했다.

이동수 / 2017-04-22

펜타스톰, 한 번도 안 해볼 수 있어도 한 번만 한 유저 없을 것 MO

펜타스톰은 PC에서 즐기던 AOS 장르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점이 특징이고, 사전예약 200만명, 프리미엄 테스트만으로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1위에 오르는 등 유저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수 / 2017-04-21

로보리콜, 에픽이 검증한 언리얼 엔진 VR 게임 MO

지난 3월 출시된 로보리콜은 언리얼엔진을 활용한 오큘러스VR 게임이며, 고퀄리티 그래픽과 로봇을 이용한 호쾌한 액션이 강점이다. 또 이날 인터뷰는 에픽게임스 닉 와이팅 테크니컬디렉터와 제롬 플래터스 아트...

이동수 / 2017-04-21

정욱 대표, 역사에 기릴만한 IP를 남기는 것이 최종목표 MO

넵튠은 대한민국 게임업계에서 어떤 회사로 자리잡길 원할까? 이제 어느덧 설립 5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넵튠, 으레 설립 5년차라는 수식어가 주는 무게와 의미는 안팎으로 다양하지만 게임샷은 넵튠의 방향성이 ...

임향미 / 2017-04-21

원티드킬러, “모바일 FPS 경쟁작 출시는 오히려 반가운 일” MO

박영목 대표는 "오래 전부터 FPS 장르는 좋아하지 않았으나, 크라이텍코리아에 대표 재직 당시, '크라이시스' 시리즈를 담당하면서 이 장르의 성공 가능성을 알게 됐고, 실제로 패키지, PC온라인 시장에서 FPS는 ...

이동수 / 2017-04-20

'브라운더스트', 상성-콤보로 전략의 재미 극대화 MO

브라운더스트는 전략이 강조된 겜프스의 모바일 신작 RPG이며,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해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겜프스는 '로스트사가'와 '서바이벌프로젝트'를 개발했던 개발팀장, 기획팀장, 프로그램팀장, AD 등...

이동수 / 2017-04-20

11년 차 장수 온라인 'R2', 유저 위한 보상 한가득 ON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해 지난해 10주년을 맞이한 R2는 누적회원 64만 명이 12억 시간 이상 게임을 즐긴 점이 특징이고, 올해 초에도 주요 서버를 중심으로 게임 접속 회원 및 신규 회원이 꾸준히 늘어나 5년간 최...

이동수 / 2017-04-13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무쌍액션을 모바일에 최적화 MO

그간 양질의 모바일게임으로 시장을 꾸준히 공략한 넥슨이 1분기 초기대작 '진삼국무쌍: 언리쉬드(이하 언리쉬드)'로 세몰이에 나선다.

이동수 / 2017-03-29

프로야구 H2, 야구 시즌 겨냥해 시장 공략 MO

프로야구 H2는 PC용 야구매니지먼트 '프로야구매니저'를 개발한 엔트리브소프트의 모바일 신작이며, 플레이어가 구단주 겸 감독이 돼 야구단을 운영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동수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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