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에 이어 PS4로도 시장 공략

한국이 개발한 PS4 액션 RPG '마키나이츠-블러드 바고스-'

국내 게임 개발사가 참여한 마키나이츠는 고대 왕국 바빌리카를 멸망으로 몰아넣은 거신 바고스의 부활을 저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리는 액션 RPG다.

그간 개발했던 대작 줄줄이 출시

모바일 시장, PC MMORPG IP 사랑 여전… 이 흐름 장기적으로 ...

국내 게임 시장의 주요 플랫폼이 PC온라인에서 모바일로 전환된 지 6년 정도 됐고, 게임사들은 이에 맞춰 다양한 모바일 게임 신작을 쏟아냈다.

팬서비스가 아닌 게임으로 접근해야

대형 연예기획사들, 게임업계 진출 '꾸준'

SM엔터테인먼트, JYP, YG에 이어 BTS의 빅히트엔터테인먼트까지.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게임산업에 진출하고 있다.

도쿄게임쇼 2015, 화두는 콘솔-중국-VR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마쿠하리멧세에서 진행된 도쿄게임쇼 2015는 참여업체 473개사, 2,004부스, 출전 타이틀만 793종(전년도 참여업체 421개, 1,715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또 올해 해외 참...

이동수 / 2015-09-21

출시 8일 400만… 파죽지세 '데레스테' MO

약 8일 전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 일본 스토어에 출시되어 돌풍을 몰아친 신작이 있다.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가 그 주인공이다. 아이돌마스터라는 10년의 기반을 가진 IP의 분가로 출...

조건희 / 2015-09-11

일주일 만에 되짚어보는 E3 2015 ON

일단 피곤하다.. 북미는 유럽에 비해 출장을 가게 되면 시차 적응이 쉽지 않다. LA까지 장장 11시간을 비행기를 타고 가야 한다. 그리고도 우리가 한참 자는 시간이 북미에서의 활동시간이 되므로 낮에는 무기력...

정무식 / 2015-06-30

중국 게임 시장 진짜 속사정… 그 세 번째 MO

지난 20년간 중국 시장에서 ‘한국 게임’의 지위란 어느 정도일까? ‘미르의 전설2’를 필두로 ‘뮤’, ‘오디션’, ‘프리스타일’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대박양산은 곧 IPO라는 공식을 만들어 주기까지 했...

김학조 / 2015-06-24

중국 게임시장 진짜 속사정… 그 두 번째 MO

본격적인 글을 들어가기에 앞서, [중국 게임시장 진짜 속사정]의 기고는 깊이있는 시장 분석과 통계를 잎세우는 기사가 아닌, 가벼운 흥미거리 정도의 깊이로 쓰고자 한다.

김학조 / 2015-05-18

중국 게임시장 진짜 속사정… 그 첫 번째 MO

최근, 아니 과거 2000년대 초반부터, 중국 시장의 관심은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받았다. 그럼에도 중국 게임 시장에 대한 기사는 언제나 피상적(皮相的)인 부분만 서술되고, 정작 독자가 알아야 할...

김학조 / 2015-05-04

지스타, 부산에서 열리지 말아야 할 이유 ON

올해로 10돌을 맞은 지스타 2014는 관람객 20만명을 넘기며 역대 최다 관람객을 돌파했고, 참여 업체도 617개로 역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게임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도 지스타는 여전히 매력적이며, 착실...

김성태 / 2014-11-25

정치권 게임 이슈, 악플보다 무플이 답이다 ON

같은 당 소속 다른 의원의 보좌관이 내뱉은 말이다. 네티즌들로부터 수많은 질타를 받았는데 대체 뭐가 부럽다는 것일까? 그 보좌관은 "게이머들에게 욕은 먹었을지 몰라도, 확실한 이슈 메이커로 등극하지 않았...

김성태 / 2014-10-27

단통법에서 풍기는 셧다운제의 냄새 ON

단통법. 법제처의 풀이대로 말하면 '단말기유통법'이 시행된 지도 벌써 3주차에 접어들었다. 그런데 국내 휴대전화 시장은 사상 유례 없는 빙하기를 맞고 있다. 커뮤니티에는 울상 짓는 판매점 관계자의 하소연이...

이장원 / 2014-10-14

베낌 당하던 시대에서 베끼는 시대로 MO

최근 한 게임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화제다. 조회수가 8만회에 육박하며 댓글 1600여개가 남겨진 이글의 제목은 '우리나라 게임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에게'. 내용은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으나...

김성태 / 2014-10-10

신생 모바일게임 이제 설곳이 없다 MO

속절없다. 채 2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모바일게임을 새로운 기회로 여겼던 신생개발사(스타트업)의 처지가 아닐까 한다.

게임샷 / 2014-04-23

2014년, 뉴 스마트 플랫폼을 지향하자 MO

올해를 마무리하며 필자가 느낀 스마트 플랫폼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참담했다. 멀리 갈 것도 없다. 게임샷 내에서 스마트 게임 출시 기사를 보면 '또 XX야?', 'XXX를 베꼈네요' 등의 반응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

조건희 / 2013-12-30

마재윤과 WCG, 그리고 페어플레이 PC

29일 중국 쿤산시, WCG 2013이 열리고 있는 국제컨벤션센터에서는 선수와 관중이 숨 죽인 채 심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었다. ‘스트리트파이터4’ 4강 경기에서 말레이시아 선수와 미국 선수가 경기 도중 실수로...

김성태 / 2013-11-29

에로L과 게임 업계, 슈퍼마켓과 정용진 부회장 ON

민주당 백재현 의원은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팬 아트를 들고 나와 "LoL인지 에로L인지 모르겠다"며, "12세 이용 등급게임이 이렇게 선정적일 수 있느냐"고 증인으로 출석한 라이엇게임...

김성태 / 2013-11-07

영혼 없는 게임, 국내 게임 시장을 지배 MO

'영혼이 없는 게임'. 최근 필자가 만난 한 게임 개발사 대표의 말이다. 15년 동안 게임 제작이라는 한 우물만 파온 그는 최근 국내 게임 시장을 휩쓸고 있는 게임들을 빗대어 이 같이 말했다. '카카오톡 게임하기...

이동수 / 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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