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서 신작 5종 공개

2026년 08월 27일 14시 14분 34초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26일(현지 시각)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서 신작 5종을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쾰른메세 제9전시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PUBG: 데드넷(PUBG: DED.NET) ▲NO LAW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타래: 언바운드(TARAE: The Unbound)를 전시한다. 각 작품의 개성과 세계관을 담은 공간과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이용자들과 만난다.

 

 


 


‘게임스컴 2026’ 개막, 글로벌 신작 5종으로 채운 크래프톤 부스

 

26일(현지 시각)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6’의 크래프톤 부스. 크래프톤은 쾰른메세 제9전시장에 ‘PUBG: 데드넷’, ‘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의 전시 및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PUBG: 데드넷’의 1996년 카스카디아, 게임스컴 현장에

 

‘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부스에 마련된 ‘PUBG: 데드넷’ 공간. 1990년대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은 ‘1996년의 카스카디아(Cascadia)’의 분위기를 담은 비주얼과 현장 콘텐츠로 꾸며졌다.

 


무법 도시 ‘포트 디자이어’ 옮겨놓은 ‘NO LAW’ 공간

 

‘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부스의 ‘NO LAW’ 공간. 네온 자이언트가 개발 중인 신작의 배경인 무법 도시 ‘포트 디자이어’의 분위기와 게임 속 요소를 활용해 현장을 구성했다.

 


4개 팀의 치열한 대결 담은 ‘프로젝트 제타’ 체험 공간

 

‘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부스에 마련된 ‘프로젝트 제타’ 공간. 3명씩 구성된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맞붙는 게임의 특징을 담은 비주얼과 시연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할아버지와 손녀의 특별한 여정 담은 ‘에이지 트위스터’

 

‘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부스에 마련된 ‘에이지 트위스터’ 공간.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서로 다른 나이대를 오가는 두 주인공의 여정과 2인 협동 플레이의 특징을 현장 곳곳에 담았다.

 


동양의 상상력으로 채운 ‘타래: 언바운드’ 공간 

 

‘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부스의 ‘타래: 언바운드’ 공간. 육도윤회와 도깨비, 요괴 등 동양적 상상력에서 출발한 작품 특유의 다크 판타지 세계를 비주얼과 현장 연출로 표현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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