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Nintendo Switch판 2026년 발매 예정

2026년 05월 18일 19시 47분 19초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New One Studio가 개발한 궁정 어드벤처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I』,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Ⅱ』의 번들판이 Nintendo Switch™용으로 2026년 중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가는 New One Studio와 제휴에 합의하여 일본 및 일부 아시아 시장에서 Nintendo Switch용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I·Ⅱ』의 공동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은 궁정 서바이벌과 권모술수를 주제로 전 세계에서 대 히트를 기록한 실사 인터랙티브 드라마 게임이다. 사소한 선택 하나가 자신과 주위의 운명을 뒤흔들며 깊은 몰입감과 반복 플레이성을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선택을 통해 한 시대를 풍미한 여제가 탄생하기까지의 여정을 이끌어갈 수 있다.

 

게임 내의 각 장면은 영화에 버금가는 퀄리티로 촬영된 실사 영상이다. 시리즈 첫 작품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I』은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출연진의 연기와 소품 디테일까지 섬세하게 연출된 세계관이 화제가 되며 2주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00만을 돌파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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