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피르, 글로벌 신규 서버 ‘엘리고’ 추가

2026년 03월 12일 15시 14분 25초

넷마블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의 글로벌 신규 서버 ‘엘리고’를 오늘(12일) 오후 8시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대만·홍콩·마카오로 권역을 확대하여 글로벌 서버를 오픈한 '뱀피르'는 출시 당일 ‘밀디스’와 ‘아보크’ 2개 서버를 추가한 바 있으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신규 서버 ‘엘리고’를 오픈하게 됐다.

 

특히, 대만 현지에서는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으며, 출시 하루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오르는 등 현지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넷마블은 '뱀피르'의 글로벌 서버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먼저 글로벌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에게는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 보상과 영웅 탈것을 접속 즉시 제공한다.

 

이 밖에도 영웅 등급 형상과 탈것, 무기 등 영웅 풀세트를 지급하는 ‘8주간 영웅의 서약’ 이벤트를 비롯해 일일 퀘스트 보상 2배 이벤트, 랭킹 이벤트 등이 진행돼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8월 26일 출시된 '뱀피르'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MMORPG다. 뱀파이어 컨셉과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로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서비스 중이다.

 

특히,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하고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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