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물론 AI 협력 강화

엔씨, 크래프톤...한국게임 수장 만난 젠슨 황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7일, 엔씨 김택진 대표와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을 만나 게임 개발은 물론 AI와 로보틱스 분야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로드 투 MSI’ 2라운드 경기 분석

오늘 승리한 팀은 ‘원주'로 간다

역시 동부 팀에게는 지지 않는 결과가 나왔다. 디플러스 기아가 한진 브리온을 상대로 3대 0 완승을 거두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디플러스 기아 VS 한진 브리온, 첫 경기에서 승리할 팀은?

‘로드 투 MSI’ 시작...패배한 팀은 즉시 탈락한다

오늘부터 ‘로드 투 MSI’, MSI 진출팀을 가리는 선발전이 시작된다. 이 대회는 MSI로 가는 두 팀을 선발하는 순수한 기능 외에도 시즌 전반부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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