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하프 소드’ 포함 최신 게임 3종에 DLSS 기술 지원

2026년 01월 28일 11시 45분 28초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하프 소드(Half Sword)’에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이, ‘코드 베인 II(CODE VEIN II)’와 ‘하이가드(Highguard)’에는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이 적용된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새로운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는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와 ‘명일방주: 엔드필드(Arknights: Endfield)’의 플레이 경험을 더욱 최적화하며, ‘아크 레이더스’의 신규 ‘헤드윈드(Headwinds)’ 업데이트에 맞춰 시스템을 준비시킨다. 이와 함께 DLSS 슈퍼 레졸루션이 적용된 최신작 ‘하이가드’에 대한 지원도 추가된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엔비디아 앱(App)의 드라이버(Drivers) 탭 또는 GeForce.com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할 수 있다.

 


 

‘하프 소드’ 1월 30일 출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하프 소드 게임즈(Half Sword Games)와 게임 시어 퍼블리싱(Game Seer Publishing)이 선보이는 ‘하프 소드’는 물리 기반의 몰입형 중세 전투 시뮬레이터다. 게임에서는 평민 출신 기사로서 15세기 유럽의 잔혹한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마우스를 활용해 무기를 정교하게 조작하며, 각 전투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난투와 토너먼트에서 상대를 제압하며 계급을 올리고, 최종적으로 아레나(Arena)의 챔피언에 도전하게 된다.

 

‘하프 소드’는 1월 30일(현지시간)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며,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해 한층 더 높은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코드 베인 II’ 1월 30일 출시,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반다이남코(Bandai Namco)의 ‘코드 베인 II’는 피와 운명, 숙명으로 얽힌 플레이어와 캐릭터들의 깊이 있는 서사를 담은 작품이다. 게임은 인류의 마지막 잔존 세력과 레버넌트(Revenant)가 붕괴 직전의 세계에서 사투를 벌이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여정을 통해 세계의 파멸을 막기 위한 단서를 찾게 된다. 과거에서 만나는 주요 레버넌트 캐릭터들의 운명을 바꾸는 동시에, 잊힌 역사와 숨겨진 진실을 밝혀 나가게 된다. 또한 적의 움직임을 읽고 무기를 숙련하는 것이 생존의 핵심인 박진감 넘치는 전투에 뛰어들 수 있다. 강력한 스킬을 발휘해 상황에 맞게 즉각적으로 적응하며, 강렬함과 승리의 쾌감을 동시에 선사하는 전투에서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을 제압할 수 있다.

 

‘코드 베인 II’는 현재 사전 액세스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1월 30일 정식 출시된다.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하면, 특히 DLSS 슈퍼 레졸루션의 퍼포먼스(Performance)와 울트라 퍼포먼스(Ultra Performance) 모드 사용 시 더욱 뛰어난 충실도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하이가드’,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하이가드’는 무료로 플레이 가능한 PvP 약탈전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신비로운 대륙의 지배권을 장악하기 위해 파견된 신비의 총잡이 ‘워든(Warden)’이 된다. 게임에서는 질주와 전투, 약탈이 펼쳐지며, 팀을 구성해 기지를 확보한 뒤 광활한 미지의 땅을 누빌 수 있다. 또한 전리품을 수집하고 자원을 채굴해 무장을 강화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플레이어는 영토를 차지하려는 경쟁 워든 팀과 맞서 싸워야 한다. 전설적인 ‘실드브레이커(Shieldbreaker)’를 둘러싼 야전을 벌이고, 이를 적 기지로 운반해 방어막을 파괴한 뒤 적진을 습격하는 전략적인 전투가 전개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하이가드’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2세대 트랜스포머 AI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선명도와 충실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아크 레이더스’, 헤드윈드 업데이트 공개

 

지난 10월 말 출시 이후 1,200만 장 이상 판매된 엠바크 스튜디오(Embark Studios)의 PvPvE 익스트랙션(extraction) 모험 게임 ‘아크 레이더스’는 많은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헤드윈드’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와 게임플레이 변주가 추가됐다.

 

PvP 실력에 자신 있는 레벨 40 이상 플레이어는 ‘솔로 대 스쿼드(Solo vs. Squads)’ 모드를 통해 전체 스쿼드와 매칭될 수 있다. ‘파묻힌 도시(Buried City)’의 ‘버드 시티(Bird City)’ 맵 조건에서는 옥상에 위치한 새 둥지에 잠재적으로 가치 있는 아이템이 추가돼, 반짝이는 전리품을 찾는 플레이어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게 된다. 또한 7개의 신규 퀘스트가 추가돼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목표를 제공한다. 아울러 가장 강력한 아크(ARC)에 도전해 새로운 ‘디스플레이 케이스 프로젝트(Display Case Project)’를 완료할 수 있다. 총 다섯 단계를 완료하면 새로운 블루프린트(blueprint)와 레이더(Raider) 토큰 등 다양한 보상이 해금된다.

 

‘아크 레이더스’의 신규 콘텐츠를 경험할 때 다양한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하면 몰입감을 높이고 반응성을 향상시키며 프레임 속도를 가속할 수 있다.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은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함께 작동해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다.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 내 동작이 더 빠르게 반영되도록 해 게임플레이 반응성을 개선한다. 또한 엔비디아 RTXGI는 레이 트레이싱을 활용해 조명을 더욱 사실적이고 반응성 있게 구현한다.

 

아울러 엔비디아 앱 사용자는 안내에 따라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특히 DLSS 퍼포먼스와 울트라 퍼포먼스 모드 사용 시 이미지 품질이 더욱 향상된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위한 게임 레디

 

하이퍼그리프(HYPERGRYPH)가 개발하고 유럽, 북미 지역에서 그리프라인(GRYPHLINE)이 배급하는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인기 모바일 타워 디펜스 RPG ‘명일방주’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3D 실시간 전략 RPG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탐험, 실시간 전투, 기지 건설 요소로 가득한 신규 개척지 ‘탈로스-II(Talos-II)’를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엔드필드 공업(Endfield Industries)의 관리자 ‘엔드미니스트레이터(Endministrator)’로서 탈로스-II 전역을 누비며 비밀을 밝혀내고, 인류 문명의 전선을 방어하고 확장해 나가게 된다.

 

탈로스-II의 초기 개척자들은 전쟁과 재난을 견뎌내며 150년이 넘는 끈질긴 노력 끝에 인류의 새로운 기반인 ‘문명 밴드(Civilization Band)’를 구축했다. 그러나 이 세계의 대부분은 여전히 미개척 상태로 남아 있다. 지평선까지 이어지는 광활한 황야와 무인 지대는 여전히 탐험을 기다리고 있으며, 내딛는 한 걸음마다 과거의 흔적과 전례 없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확장과 탐험, 존속과 발전은 문명의 흐름 전반을 관통하는 영속적인 주제다. 동시에 문명을 구성하는 모든 생명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다.

 

플레이어는 엔드필드 공업의 엔드미니스트레이터로서 관리자들을 이끌고 전선을 방어하며 확장해야 한다. 오리지늄(Originium) 엔진은 황야에서 굉음을 울리고, 생산 설비는 24시간 가동되며 새로운 AIC 공장(AIC Factory) 생산 라인을 구축한다. 플레이어는 탈로스-II를 탐험하며 다양한 자원을 수집하고, AIC 공장을 활용해 위험을 극복하며, 관리자들과 함께 인류를 위한 더 나은 터전을 건설해야 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 플레이어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모든 옵션을 최고로 설정한 4K 환경에서 평균 최대 3배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누릴 수 있다. 보다 낮은 해상도에서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대부분의 지포스 GPU가 게임 내 허용 최대치인 480 FPS에 도달할 수 있다.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의 퍼포먼스와 울트라 퍼포먼스 모드 사용 시, 엔비디아 앱에서 최신 2세대 트랜스포머 DLSS 모델을 활성화해 더욱 높은 충실도를 구현할 수 있다. 현재 하이퍼그리프는 네이티브 지원을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최적의 플레이를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다.

 

DLSS는 PC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명일방주: 엔드필드’ 플레이를 제공하며, 최고의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 지원으로 가장 즉각적인 조작 반응성을 경험할 수 있다. 이 모든 성능은 앞서 공개된 DLSS 4 성능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여기에서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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