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 닉네임 및 신규 컨텐츠도 준비중

마비노기 모바일 새해 첫 라이브, 내실 다질 로드맵 공개

넥슨의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13일 저녁 신년을 맞아 올해 첫 캠파 라이브를 진행하고, 오는 3월까지의 로드맵과 실시간 Q&A를 진행했다.

아크 레이더스, 누적 판매량 1240만 장 돌파

넥슨, '아크 레이더스'로 글로벌 명성 UP

'아크 레이더스'가 계속해서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신규 시즌 격변 예고

유저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토치콘 서울'

XD Inc.(이하 XD)의 '토치라이트:인피니트'는 두 번째이자, 해외에서는 첫 번째로 개최되는 오프라인 행사의 행선지를 서울로 결정하고 10일 CGV청담 3층 엠큐브에서 개최한 토치콘 서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토탈워:삼국, 국내 출시 1주일만에 '워해머' 누적판매 3배 돌파 PC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의 PC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토탈워:삼국'이 흥행 가도에 올라섰다.

김성태 / 2019-06-03

서머너즈워, 5주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 및 유저 간담회로 이목... MO

차원홀과 함께 새로운 차원으로 모험을 떠나는 시나리오가 오픈됐고, 최초 업데이트 시 깊은 밀림 속 야수들이 사는 ‘차원 카르잔’과 신비한 요정들이 사는 ‘차원 엘루니아’ 두 개가 우선 열릴 계획이다. 또 ...

이동수 / 2019-06-01

원점으로 돌아온 ‘사무라이 쇼다운’, 콤보보단 한방 싸움 중심으... CO

사무라이 쇼다운은 1993년 첫 작품이 출시된 역사 깊은 대전격투게임이며, 이번 작은 11년 만에 출시하는 리부트 작품이다. 특히 언리얼 엔진4를 사용해 고퀄리티 그래픽과 AI(인공지능)이 플레이어 행동패턴을 ...

이동수 / 2019-05-31

GPM, 서울 VR/AR 엑스포서 신규 VR어트랙션 첫 공개… 가수 김종서... PC

가상현실(VR) 플랫폼 개발 및 ‘몬스터VR’ 테마파크 운영 기업 GPM이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이하 엑스포)’에서 신규 VR어트랙션 4종을 공개했다.

이동수 / 2019-05-30

서울 VR/AR 엑스포 2019, 5G로 각광받은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대공개 PC

30일, '서울 VR/AR 엑스포 2019(이하 엑스포)'이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엑스포는 지난 4월 빅3 통신사들이 5G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은 VR/AR 플랫폼 및 콘텐츠를 소개하...

이동수 / 2019-05-30

넥슨, 청불 RPG ‘시노앨리스’ 서비스 일정 공개 MO

넥슨의 다크판타지 RPG '시노앨리스'가 오는 7월 국내 모바일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김성태 / 2019-05-30

게임질병코드, 정치권 반응도 각양각색 ON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등재와 관련해 이를 적극 도입하겠다는 보건복지부와 강력하게 반대를 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저마다의 입장이 엇...

김은태 / 2019-05-30

정치권, 게임산업과 거리두기 시작? ON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을 결정한 이후 정치권에서 게임산업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김성태 / 2019-05-29

공대위, 국민 지지와 인정 얻도록 노력 다짐 ON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맞서 문화계가 손을 잡았다.

김성태 / 2019-05-29

카카오게임즈-크래프톤 명운 걸린 '에어', 이번 CBT에서 확실한 방... ON

에어는 기계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가진 MMORPG이며, 특히 하늘을 무대로 한 공중전과 진영 간 대규모 전투(RvR), 직관적이면서도 짜임새 있는 스토리 등이 특징이다.

이동수 / 2019-05-29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 향후 영향과 대책은 ON

국내 게임업계와 학계, 기관 등이 모여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김성태 / 2019-05-28

국내외 게임업계, WHO 결정에 재고 촉구 ON

지난 주말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이용장애를 질병코드로 등재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는 소식이 나오자 국내 게임업체들은 물론 전세계 게임산업협단체들이 WHO의 결정에 반대입장을 표하고 있다.

김은태 / 2019-05-27

질병코드 사태, 소니·에픽·유니티 등 반대 목소리 ON

게임이용장애의 질병 코드 등재에 소니, 에픽게임즈, 유니티 등 CEO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국내 게임 시장 영업이익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3N은 어떠한 입장을 표명하고 ...

김성태 / 2019-05-24

24일, 국내 게임산업 운명이 결정된다 ON

24일인 내일, 국내 게임산업의 운명이 결정 될 지도 모른다.

김은태 / 2019-05-23

질병코드 반대, 정치권으로 확산...청와대는? ON

게임이용장애의 질병코드 등재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지자체 등 정치권으로도 확산되고 있다.

김성태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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