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브릭하우스, 도쿄게임쇼 2026 참가…’보이드 다이버’ 출품

2026년 09월 18일 08시 38분 09초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가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인디게임 전문 퍼블리셔 ㈜레드브릭하우스(공동대표 김혁진, 홍지철)가 오는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맷세에서 열리는 ‘도쿄 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해 퍼블리싱 대표작 ‘보이드 다이버: 이스케이프 프롬 디 어비스(보이드 다이버)’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레드브릭하우스는 이번 TGS 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게임 이용자들에게 ‘보이드 다이버’를 오프라인에서 선보이고, 현지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디게임 존에 마련된 전용 부스에서는 챕터 2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 버전과 다양한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플레이와 현장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오마모리 ▲티셔츠 ▲타포린백 ▲클리어 파일 ▲스티커 등 다양한 ‘보이드 다이버’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레드브릭하우스와 스튜디오 네모 임직원이 ‘보이드 다이버’ 캐릭터 코스프레로 방문객을 맞이하며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나아가 오는 19일 오전에는 ‘보이드 다이버’의 정식 출시 일정과 론칭 이후 개발 로드맵을 공개하는 무대 행사도 마련한다. ‘보이드 다이버’ 백호영 PD가 직접 무대에 올라 게임의 정식 출시 계획을 비롯해 주요 콘텐츠와 업데이트 방향성 등 전반적인 서비스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레드브릭하우스 김혁진, 홍지철 공동대표는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보이드 다이버’를 직접 선보이고 현장의 생생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보이드 다이버’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인디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레드브릭하우스는 네오위즈에서 인디게임 발굴과 투자, 퍼블리싱을 담당했던 전문가들이 설립한 인디게임 전문 퍼블리셔다. 위메이드맥스의 전략적 투자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개발 역량을 보유한 개발사와 협력해 경쟁력 있는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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