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런트 힐: 타운폴, 예약 판매 개시

2026년 09월 04일 10시 25분 57초

(株)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사이콜로지컬 호러 게임 시리즈인 “사일런트 힐 시리즈”의 최신작인 “사일런트 힐: 타운폴(SILENT HILL: Townfall)”이 9월 24일(목)부터 판매된다고 발표했다.

 

사이콜로지컬 호러 느낌은 그대로,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완전 신작

 

사일런트 힐: 타운폴은 사이콜로지컬 호러 ‘사일런트 힐’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이 시리즈에 명성을 가져다준 심리적 공포라는 핵심 정체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분들과 이미 안개 속을 거닐었던 분들 모두 즐길 수 있는 새롭고 독립적인 이야기를 선보인다.

 


 

1996년의 세인트 아멜리아를 탐험

 

사일런트 힐: 타운폴의 새로운 무대인 세인트 아멜리아는 스코틀랜드의 안개에 뒤덮인 아름다운 거리를 배경으로 하였으며, 이 독특하고 숨 막힐 듯한 분위기가 각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현실과 환각이 교모하게 맞물려 플레이어의 손에 잡힐 듯이 구현된 세인트 아멜리아에서, 단순한 공포 게임에서 벗어나 자기 성찰과 상실, 인과에 얽힌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략적 은신 및 전투, 그리고 내러티브 퍼즐

 

이런 세인트 아멜리아 속에 등장하는 적들을 상대로, 주인공인 ‘사이먼’은 정신없는 근접 전투로 근접 무기를 휘두르고 공격을 막거나 거리를 두고 화기를 사용하여 살아남아야 한다.

 

각종 도구와 주위 환경을 이용해서 각각의 전투를 어떻게 이겨 낼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며, 싸우거나 적에게서 달아나는 것 외에도 몸을 숨겨 적의 위치를 추적하거나 적의 주의를 돌릴 도구를 이용하면서 몸을 숨기고 위험을 통과할 수도 있다.

 

여기에 사일런트 힐을 상징하는 라디오가 휴대용 텔레비전 CRTV로 돌아와 주위에 숨은 위협, 이야기의 단편, 수수께끼의 단서들을 CRTV를 이용해 신호화 된 힌트를 수신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요소들을 긴밀하게 뒤얽힌 내러티브 중심 퍼즐을 통해 플레이어는 과거의 사건들을 재현하고, 마을의 일상을 엿보며 계속해서 게임의 스토리를 밝혀내게 된다.

 

1인칭으로 경험할 수 있는 사이콜로지컬 호러 경험

 

사일런트 힐: 타운폴은 게임 전체가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최초의 사일런트 힐 시리즈로, 플레이어는 안개로 뒤덮인 마을을 사이먼의 눈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1인칭이라는 제한된 시야 안에서 위험에 가까워질 때 느껴지는 극한의 긴장감과 은신, 전투, 탐험, CRTV 등에서 긴밀하고 친숙하면서도 무시무시한 사이콜로지컬 호러를 느껴볼 수 있다.


패키지 버전 예약 구매 특전

 

CRTV 스타일: 녹슮

CRTV 스타일: 해변 에디션 (※PlayStation®5 독점)

※’CRTV 스타일: 녹슮’과 ‘CRTV 스타일: 해변 에디션’은 CRTV 외형을 변경하는 꾸미기 아이템입니다.

 


 

사일런트 힐: 타운폴은 9월 24일(목)부터 발매되며, 9월 4일(금)부터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를 포함한 다양한 온라인 마켓에서 사전 예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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