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셀 처녀작 ‘그랑사가’, 론칭 직후 구글 매출 6위 등극… 인기 요인은?

안성적인 서버 운영이 강점
2021년 01월 29일 21시 05분 15초

엔픽셀이 처녀작 ‘그랑사가’가 론칭 초반부터 무서운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6일 출시한 그랑사가는 론칭 하루 만에 애플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여줬다. 또 론칭 후에도 안정적인 성과를 이뤄 현재 애플 매출 1위, 구글플레이 매출 6위를 기록 중이다.

 

이 게임이 단기간 내에 인기몰이를 할 수 있던 요인은 방대한 세계관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 그리고 개성 있는 캐릭터가 펼치는 화려한 그래픽 등이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특히 의인화된 무기 콘텐츠 ‘그랑웨폰’과 태그 전투를 통해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한 점, 게임 음악계 대가 ‘시모무라 요코’ 등이 참여해 시각이나 청각, 플레이면에서 모두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상당수 게임이 론칭 초반 유저들이 몰려 서버 폭주가 발생하는 것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랑사가는 별다른 서버 이슈 없이 안정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엔픽셀 관계자는 "그랑사가 출시를 앞두고 지난 두 번의 CBT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는 물론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만큼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드린다"며 "그랑사가의 서비스 핵심 가치를 ‘소통’에 두고 앞으로도 여러 채널을 통해 유저들과 호흡하며 장기간 만족할 만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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