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인기 순위… '오버워치-서든어택' 눈길

3월 3주 온라인게임 Top 10
2019년 03월 11일 14시 43분 01초

3월 3주 온라인게임 순위(게임트릭스 기준)는 e스포츠 일정을 공개한 '오버워치'와 신규 업데이트를 선보인 '서든어택'이 주목됐다.

 

 

 

■ 오버워치 리그 2019 시즌 첫 스테이지 플레이오프 22일 시작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의 2019 시즌 첫 스테이지 플레이오프가 3월 22일 시작한다.

 

스테이지1 플레이오프는 디비전별 선두 두 팀과 디비전에 상관없는 차상위 6개 팀 등 총 8개 팀 간의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디비전 선두가 탑2 시드를 배정받는다. 높은 시드를 보유한 팀이 첫 전장을 선택하며, 각 전장의 패자가 다음 전장을 고른다. 8강전에서 승리한 4개 팀은 스테이지 순위에 따라 다시 시드를 배정받으며, 이에 따라 준결승전 이후 대진표가 결정된다.

 

3선승제 방식의 8강전은 22일~23일 양일간 펼쳐진다. 오전 10시에 첫 경기가 시작되며, 오후 12시부터 다른 두 팀 간의 대결이 이어진다. 준결승과 파이널 매치는 4선승제 방식이다. 24일(일) 오전 4시와 7시에 준결승 두 경기가 각각 진행된다. 대망의 파이널 매치는 25일 오전 4시에 막을 올린다(현지 사정에 따라 세부 일정 변동될 수 있음).

 

스테이지 플레이오프 총 상금 규모는 총 50만 달러(한화 약 5억 6천만원)다. 우승팀에게는 20만 달러, 준우승 팀에게는 1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플레이오프 3~4위 팀에는 각 5만 달러, 5~8위에는 각 2만 5천 달러를 지급한다.

 

모든 경기는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진다.

 

 

 

■ 서든어택, 클랜 경쟁 모드 '클랜영토전' 업데이트

 

넥슨은 온라인 FPS 서든어택에 겨울 대규모 캠페인 풀체인지의 다섯 번째 시리즈로 클랜영토전을 업데이트했다.

 

클랜영토전은 총 42개의 영토를 놓고 클랜 간 대전을 통해 영토를 개척하며 점수를 획득하여 랭킹을 겨루는 모드로, 오는 3월 20일까지 시범 서비스된다. 각 영토는 맵 10종을 모두 플레이할 수 있는 자유영토와 단 1종의 맵 플레이만 가능한 지정영토로 구분된다. 클랜원과 함께 영토에서 승리하여 목표 점수를 달성하면 개척에 성공한다.

 

클랜영토전은 개척한 영토 수에 따라 20만 시즌 경험치, 영구제 탄창(2개) 등의 보상을 5단계로 나눠 제공하며, 클랜 랭킹 등이 높으면 최대 3,000SP를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클랜영토전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우선 클랜에 출석 체크하는 횟수에 따라 클랜원 전원에게 10만 통합 경험치, 최근 클랜전 초기화, 클랜 마크 효과 등의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빙고 미션 이벤트를 통해 3월 21일까지 영토전 플레이 및 승리, 개인 기여 점수 획득 등 특정 일일미션을 달성하면 빙고에 참여하는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빙고를 모두 완성한 유저에게는 KIRSS Fruit(영구제), 닉네임 변경 II(1개)를 지급하며, 각 줄을 완성할 때마다 BombTechKit II(15일), 블랙 쉐도우 캐릭터(15일), 3만 시즌 경험치(1개) 등을 제공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31,800 [03.11-03:58]

서든어택에도 스카이 바람이 불었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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