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에이팩스 레전드로 기사회생

일주일만에 동시접속자 200만 돌파
2019년 02월 12일 15시 50분 11초

EA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5일 공개한 신작 '에이펙스 레전드'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출시 8시간 후 100만 사용자 돌파, 24시간 후 250만 사용자를 돌파한데 이어, 72시간 후에는 1000만 사용자를 확보하고 동시접속자 수 100만을 기록한 것. 그리고 첫 주말을 넘긴 2월 11일에는 2000만 사용자와 동시접속자 수 200만을 돌파하면서 새로운 돌풍의 중심에 서게 됐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빈스 잠펠라 CEO는 "굉장한 일주일이었다"며,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선보일 것들이 많다. 꾸준한 성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타이탄폴 2'로부터 30년 뒤의 세계를 무대로 한 에이펙스 레전드는 '타이탄폴' 세계관에 기반한 배틀로얄 게임으로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8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 3~4명이 한 팀이 되어 57명의 플레이어와 경쟁하게 된다. 소유한 무기에 따라 역할이 나뉘는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와는 사뭇 다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해외 미디어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게임스레이더+는 100점을 주었으며, 게임 인포머와 PC게이머는 93점, 트러스티드 리뷰는 90점으로 평가했다. IGN은 "포트나이트에 대적할 만하다"고 평했으며, PC게이머는 "팀 기반 배틀로얄장르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뜨거운 한 주'를 보낸 '에이펙스 레전드'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간다. 우선 12일부터 19일까지 트위치와 함께하는 '트위치 라이벌스 에이펙스 레전드 챌린지'가 진행된다. 48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하여 실시간 대전을 펼친다.

 

또 이번 주말에는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게임 내에 밸런타인 데이 테마를 선보일 예정이며, 3월에는 신규 캐릭터와 무기 등을 포함한 시즌패스를 유료로 출시할 계획이다. 오리진을 통해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나 국내 출시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병사 / 746,577 [02.12-05:24]

요즘에는 배틀로얄이 대세네요.


파워포토 / 946,770 [02.17-01:50]

어제 오후에 일단 설치만 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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