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오리지널 콘텐츠부터 그래픽 리뉴얼 등 다변화 이뤄낸다

리니지M 서비스 1주년 간담회
2018년 05월 15일 10시 04분 43초

모바일 초대작 ‘리니지M’이 1주년을 맞이했다.

 

15일, 엔씨소프트는 서울 역삼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리니지M 서비스 1주년 미디어 간담회 ‘YEAR ONE’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키노트 발표와 이성구 상무(리니지 유닛장)의 리니지M에 대한 향후 행보 등에 대해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이성구 상무는 리니지M만의 독자적인 콘텐츠 도입 및 풀HD급 그래픽 업그레이드, 글로벌(일본, 중국, 북미) 서비스 전략 등을 소개했다.

 

 

 

독자적인 콘텐츠는 신규 클래스 ‘총사’로, 총사는 총을 주무기로 하는 디버퍼형 클래스, 마법 탄환을 이용해 상태 이상이나 마법 약화 등의 각종 디버프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또 디퍼스 스킬을 통해 상대방의 마법 사용을 막거나 스턴에 걸리게 하는 점이 특기이다.

 

리니지M의 그래픽은 풀HD급으로 전면 개편된다. 그래픽이 개편되고 리니지 특유의 감성과 게임성은 그대로 유지하며, 업데이트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또 일본, 중국, 일본 등의 글로벌 버전은 한국 및 대만에 서비스되는 버전과 달리 새롭게 개발되고 있다.

 

 

이외로도 1주년 이후 리니지M은 대규모 업데이트도 준비했다. 5월 30일 첫 번째 에피소드인 ‘블랙 프레임’을 업데이트한다. 이 업데이트에는 신규 클래스 총사 외에도 새로운 서버 ‘아툰’ 추가, 리니지 IP(지적재산권) 대표 콘텐츠인 ‘드래곤 레이드’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성구 상무는 “리니지M은 이번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서비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를 할 것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리니지M 출시 1주년을 기념해 ‘TJ’s쿠폰’도 공개됐다. 이용자는 이 쿠폰으로 리니지M 출시 이후부터 15일 오전 10시까지 강화 실패로 소멸한 아이템(전설/영웅/희귀 등급) 중 하나를 복구할 수 있다. 이 쿠폰은 6월 20일부터 받을 수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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