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인기 순위… '서든어택-메이플' 장수 게임 상승세

4월 5주 온라인게임 Top 10
2018년 04월 30일 17시 54분 04초

4월 5주 온라인게임 순위(게임트릭스 기준)는 e스포츠로 주목 받은 '서든어택'과 15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 '메이플스토리'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 서든어택 챔피언스 1차 지역&여성부 리그 성황리 종료

 

넥슨지티의 인기 온라인 FPS 서든어택의 e스포츠 대회인 '2018 서든어택 챔피언스 1차 지역&여성부 리그' 결승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지난 4월 23일에 펼쳐진 2018 서든어택 챔피언스 1차 지역&여성부 리그 결승에는 전국 8개 지역의 예선을 뚫고 '[대전] a’sfe'와 '[대구] UlsaN_ClaN'이 1차 지역리그 결승에 올랐고, Re2km와 Pentagram이 치열한 4강 접전 끝에 1차 여성부 결승에 진출했다.

 

1차 여성부 리그에서는 지난 여성부 리그 준우승 팀인 Pentagram이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했으나 무위로 돌아갔다. Re2km는 Pentagram에게 선취점을 내줬지만 조민원 선수의 올킬 활약에 힘입어 분위기 반등에 성공, 1:1 동점을 만들어내며 그대로 우승까지 이어가 '2018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1차 지역리그의 [대전] a’sfe와 [대구] UlsaN_ClaN은 본선에서 한 세트도 패하지 않으며 결승에 올라 팽팽한 승부가 예상됐으며, 두 팀 다 뛰어난 경기력으로 골든 라운드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우승을 결정지었던 마지막 라운드, [대전] a’sfe는 [대구] UlsaN_ClaN을 차례로 잡아내며 진영을 지켜냈고 결국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전] a’sfe는 이번 1차 리그 우승을 통해 종합 1,600 포인트를 획득해 챔피언스 리그 포인트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번 1차 지역리그는 전국 8개 지역에서 직접 예선전을 진행하여 서든어택을 즐기는 각 지역의 유저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시도를 해 서든어택 e스포츠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 예선은 총 56팀이 참가할 정도로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예선을 통과한 팀은 각 지역의 명예를 건 승부를 펼쳐 1차 지역리그가 이름에 걸맞은 지역 연고제 리그로서 탄탄히 자리매김하게 했다.

 

 

 

■ 메이플스토리, 15주년 기념 대규모 이벤트 실시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서 서비스 15주년 기념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했다.

 

먼저 추억의 역대 업데이트 빅뱅(BIG BANG),  비욘드(BEYOND), 노바(NOVA) 등을 상호명으로 가진 건물들이 마련된 메이플 15번가 이벤트 맵을 6월 20일까지 오픈한다. 씨어터(영화관), 레스토랑, 카페, 피트니스 등 10개의 건물에서는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고, 빅뱅 스토어에서는 이벤트로 획득한 코인으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카오스(CHOAS) 핑크빈 씨어터에서는 6월 20일 자정까지만 플레이할 수 있는 한정 캐릭터 핑크빈 생성이 가능하며, 핑크빈의 무비 시나리오를 통해 미션을 수행하면 다양한 혜택과 최종 보상 핑아일체 칭호를 제공한다.

 

또, 15주년 당일인 4월 29일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팬던트 슬롯 늘리기, 15번가 코인 150개, 15주년 기념 장비 풀셋 등 총 6종의 아이템을 무료로 지급하고, 5월 20일까지 매주 일요일에는 썬데이 메이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23일까지 신규 캐릭터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MIB 메가 버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생성한 신규 캐릭터(월드 별 1개)로 참여 가능하며, 달성 레벨에 따라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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