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이승원 부사장, “아이언쓰론 첫 도전 장르라 글로벌 공략 심혈 기울일 것”

아이언쓰론 미디어 쇼케이스
2018년 04월 19일 11시 26분 19초

넷마블이 전략 MMO 장르로 올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9일, 넷마블은 포플랫이 개발한 ‘아이언쓰론’을 공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호텔에서 진행했다.

 

아이언쓰론은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는 전략 MMO 신작으로 지난 2월 열린 4회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에서 퍼스트본으로 소개된 바 있다. 또 이날 행사는 넷마블 이승원 웨스턴 사업담당 부사장과 포플랫 강재호 대표 등이 참석해 게임 및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승원 부사장은 “넷마블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몬스터길들이기’를 통해 RPG 장르를, ‘레이븐’을 통해 액션RPG 장르를, ‘리니지2 레볼루션’을 통해 MMORPG 장르 대중화를 이끌었다”며 “이번에 공개된 신작은 기존과 다른 한층 진화된 재미로 새로운 트렌드를 끌 계획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퍼스트본으로 공개된 아이언쓰론은 게임 재미 및 정체성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게임명을 아이언쓰론으로 변경했다”며 “특히 이 게임은 넷마블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전략 MMO이기 때문에 글로벌 원빌드로 진출하는 등 여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언쓰론은 오는 5월 중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251개국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될 계획이다.

 

 

이승원 부사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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