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게임학부, 2026 제4회 국제 게임잼 코리아에서 수상

2026년 08월 03일 13시 57분 04초

동양대학교(총장 최재욱)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하림홀에서 개최된 ‘제4회 국제 게임잼 코리아, 전주’(이후 국제 게임잼)에서 Dreamers 팀 옥지인 학생은 전주대 실감미디어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상을, Timeless 팀 최길훈 학생은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HKU, 일본 도쿄대와 일본대를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여 동양대 게임학부, 국립공주대 게임디자인학과, 김포대 게임콘텐츠과 그리고 주관 대학인 전주대 게임콘텐츠학과 등이 참여했다.

 

올해 주제는 ‘100세 시대를 위한 게임’으로, 한국·미국·중국·일본·대만·네덜란드 등 참가했으며 48시간 게임 개발 대장정이 이뤄졌다.

 

지도교수인 남기덕 동양대학교 게임학부 교수는 “동양대 게임학부는 국제 게임잼 외 여러 글로벌 게임 행사에 단골로 수년 간 참여해오면서, 단순히 게임 개발 스킬만이 아닌 국제 교류의 중요성과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을 실제 체감할 수 있게 다양한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제 게임잼에 참여한 학생들은 매년 현재 동양대 게임학부의 커리큘럼과 졸업 작품 시스템의 완성도가 세계 기준에서도 앞서가고 있으며, 어떤 해외 유명 대학과 경쟁해도 게임 제작에 있어서는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점에 자신감을 느낀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일본은 현재 글로벌 게임 시장에 있어 독보적 최강국이라고 할 만큼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기에 게임 산업에서 일본과 협업은 필수불가결하다. 수년 전부터 일본의 여러 대학 또는 분야와 다양한 협력에 대해 논의하고 있었지만, 2026년을 기점으로 보다 본격적으로 일본의 여러 산업과 협력을 확장 및 강화해 나아가려고 한다. 대학과 산업계를 비롯해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이 필요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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