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초대형 신작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4월 글로벌 출시 목표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쇼케이스
2024년 02월 15일 10시 39분 37초

넷마블은 자사의 MMORPG 신작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을 공개하는 쇼케이스를 서울 구로에 위치한 넷마블 사옥에서 15일 진행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아스달, 아고, 무법세력이 아스 대륙을 차지하기 위해 대규모 권력 투쟁을 펼치는 MMORPG로 제작됐다. 이 게임은 세력 안에 정치, 사회, 경제적 협력이 이뤄질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적용했으며, 역할 전투를 통해 MMORPG의 본질적인 재미를 추구했다. 

 

이날 행사는 넷마블 권영식 대표와 박영재 사업그룹장, 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 서우원 대표, 장현진 개발 총괄 PD가 참석해 관련 설명을 했다.

 


 

권영식 대표는 “아스달 연대기는 2024년 넷마블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이다”며 “이 게임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의 개발팀이 보유한 뛰어난 IP 해석 능력과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이용자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서우원 대표는 “기존에 서비스했던 노하우와 아스달 연대기 IP의 방대하 세계관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권영식 대표

 


서우원 대표

 

아울러 본 게임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와 동일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연환경과 이에 따른 퀘스트, 의복과 음식의 변화 등 환경에 따른 상호작용을 통해 실제 아스 대륙을 살아가는 듯한 재미를 준다. 또 이용자들이 힘을 모아 명소나 건축물을 건설하고 새로운 지역을 오픈하는 등 이용자가 주체적으로 모험을 이끌어갈 수 있다.

 

전투는 조작은 쉽지만 다이나믹한 액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는 총 2개의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고, 스킬 조합에 따라 다양한 전략 전투가 가능하다. 파티 플레이는 역할에 맞는 직업별 플레이 속에 파티원과의 협동 제압 스킬, QTE 등을 도입해 다양한 공략 패턴을 가진다.

 

또한, 아스달 연대기는 총세력장 투표, 대형과 중소 연맹 간의 연합 등 사회적 재미를 제공하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다.

 

장현진 개발총괄은 “두 개 세력에 용병 세력이 더해져 균형을 맞추는 세력 전쟁 게임은 대중적인 MMORPG에서는 보기 드문 신선한 시도이다”며 “무법 세력의 도입으로 이용자는 매번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세력 전쟁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영재 사업그룹장은 “아스달 연대기는 쾌적한 플레이를 제공하는 ‘지원’, 론칭 전후로 유저와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소통’, 게임의 성과를 선순환시켜 모든 유저들이 양질의 콘텐츠를 즐기는 ‘성장’ 3가지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며 “게임 정식 서비스는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등에 4월 동시 서비스,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금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장현진 PD

 


박영재 그룹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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