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초대작 '승리의 여신: 니케' 론칭 직후 한국 1위… 美-日까지 휩쓸어

북미 13위, 일본 6위
2022년 11월 04일 16시 49분 51초

시프트업의 모바일 초대작 '승리의 여신: 니케'가 론칭 직후 무서운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텐센트 산하의 퍼블리싱 브랜드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 시프트업에서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게임이다. 

 

또한, 이 게임은 시프트업의 대표작 ‘데스티니 차일드’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서브컬처 게임 신작이며, 전작 이후로 향상된 퀄리티와 게임성 등으로 론칭 전부터 전 세계 유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런 반응은 사전예약 때도 이어져 300만 명을 돌파했고, 금일(4일) 론칭 하루 만에 국내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 미국 애플 게임 부문 매출 13위, 일본 애플 게임 부문 매출 6위, 대만 애플 게임 부문 8위 기록하며 최고 게임임을 증명해냈다. 특히 미국 및 일본은 한국의 수 배에 달하는 시장이기에 승리의 여신: 니케가 짧은 시간 내에 얼마만큼 높은 성과를 올렸는지 가늠케 했다.

 

이 게임이 단기간에 다양한 국가에서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던 요인은 기존 데스티니 차일드 유저들이 그대로 유입됐고, 글로벌 대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시프트업 수장인 김형태 대표의 완성도 높은 신작이라 글로벌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 것으로 보인다.

 

승리의 여신: 니케 핵심 개발자 시프트업 유형석 디렉터는 “허투루 만든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진심모드로 만들었고, 오랜 기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만큼 좋은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IP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레벨인피니트와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의 인기를 장기간 지속하기 위해 다양한 행보를 펼칠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병사 / 752,027 [11.05-03:03]

전 세계인이 이 게임은 한국에서 나온 걸 알게 되겠군요. 살짝 부끄러운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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