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부끄럽지 않은 게임되기 위해 전사 투입해 만들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
2022년 06월 16일 10시 59분 43초

넷마블은 16일, 자사의 모바일 초기대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를 앞두고 미디어 쇼케이스를 서울 구로에 위치한 자사의 사옥에서 진행했다.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넷마블의 대표 자체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를 기반한 신작이며, 원작 특유의 화려한 연출과 그래픽에서 다양한 무기 사용 및 영웅변신 등으로 유저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현재 구글플레이 사전 예약 진행 중이고, 16일부터 애플앱스토어도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게임 정식 론칭일은 7월 28일이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질의응답이 진행됐고, 넷마블 김남경 사업본부장와 박영재 사업그룹장, 개발사 넷마블넥서스 김정민 대표, 안준석 개발총괄 등이 담당했다.


좌측부터 김남경 사업본부장, 박영재 사업그룹장, 김정민 대표, 안준석 개발총괄

- 당초 계획보다 출시일이 늦어진 이유.

안준석 : CCG와 MMO 장르를 융합하다 보니 밸런스 및 재미 포인트를 찾는데 오래 걸렸다. 기다리신 만큼 충분히 준비했다.

박영재 : 부끄럽지 않은 게임이 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다 보니 늦어졌다.

- 과거 지스타 공개 이후 달라진 점은?

안준석 : 캐릭터 간의 협력기와 스토리텔링을 강화했다.

- 개발 규모는?

안준석 : 100여 명이 투입됐고, 넷마블 전사가 이 게임에 집중하고 있다.

- 원작 IP 어떤 점을 계승하려고 노력했고, 이 게임만의 차별점은?

안준석 : 기존 MMORPG와 다른 점은 단일 서버와 월드로 이뤄진 점이고, 이는 모든 유저가 서로 협력 및 합동하면서 즐기는데 게임 환경을 구축했다.

- 넷마블은 경쟁사에 비해 타 IP 경쟁력이 낮은 편인데, 이에 대한 생각은?

박영재 : 자체 IP는 계속 키워나가는 목표로 업무를 진행했고, 이번 작품은 레볼루션이라는 타이틀명을 적어 정점을 찍어보자는 목표로 만들게 됐다. 게임의 흥행을 끌어 이 IP를 보다 널리 알릴 계획이다.

- BM은 어떤 형태로 구성했나?

김남경 :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기 위해 영웅카드로 구성했고, 무과금, 과금 유저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의성 중심의 과금으로 BM을 구성했다.

- 게임의 흥행 목표는?

박영재 : 모든 회사가 핵심 IP 게임을 만들면서 같은 생각을 하듯 최상의 성과를 노리고 있다.

- 넷마블넥서스는 세븐나이츠 외 신작은 없나?

김정민 : 현재 4개 정도의 신규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고, 1개는 세븐나이츠, 2개는 오리지널 IP, 1개는 애니메이션 기반의 게임이 있다. 플랫폼은 콘솔 등 다양하게 준비 중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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