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이터널 리턴’, 여름 책임진다… 소통 방송 진행

출시 하루 남긴 이터널 리턴
2021년 07월 21일 21시 23분 48초

‘이터널 리턴’이 드디어 다음 게임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21일,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님블뉴런이 개발한 이터널 리턴은 다음게임 출시 하루를 앞두고 ‘개발팀과의 만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은 최대 19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또는 1팀)을 가려내는 게임이며, 현재 스팀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으나, 이번 다음게임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인 행보를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는 32종의 모든 캐릭터 자유 이용과 함께 게임머니 추가 50%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이날 라이브 방송은 오후 7시부터 새벽 1시 35분까지 약 7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그간 각종 커뮤니티에서 나온 피드백을 꼼꼼히 살펴본 개발자들이 허용하는 시간 제한 없이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답변할 것이다.

 

님블뉴런은 본 행사에 대해 “7시간이라는 긴 시간 동안 3천여명의 이용자분들께서 실시간으로 방송을 감상하고 또 그자리에서 다양한 피드백을 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더욱 진정성 있는 소통, 더욱 재밌는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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