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상승세 ‘루나 모바일’… 신규 업데이트로 인기 가속화

T3가 선보이는 모바일 MMORPG
2020년 09월 25일 17시 48분 13초

한빛소프트의 모회사 T3엔터테인먼트의 신작 ‘루나 모바일’의 매출이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17일 출시한 루나 모바일은 PC온라인 ‘루나 온라인’ 기반의 모바일 MMORPG이며, 원작 개발에 참여한 소울게임즈가 만들어 특유의 감성은 유지, 콘텐츠는 모바일에 최적화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이 게임은 대규모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아기자기한 구성과 몰입감 넘치는 게임성으로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루나 모바일의 구글플레이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 20일에 구글플레이 매출 168위를 기록했고, 현재 매일 순위가 상승해 현재 매출 69위를 기록 중이다.

 

T3엔터테인먼트는 루나 모바일의 인기를 가속하기 위해 25일 신규 업데이트 ‘월드보스’를 선보였다.

 

월드보스는 게임 주요 슬로건인 ‘협동플레이’를 극대화한 콘텐츠이며, 특정 시간에 출현하는 월드보스를 최대 30명이 협력해 공략하는 콘텐츠이다. 클리어 시 본인 캐릭터 클래스의 미감정 무기와 높은 등급의 제작재료 등 기존보다 가치 있는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이 게임은 월드보스 외에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인벤토리를 장비와 재료로 나누는 편의성 업데이트도 반영했다.

 

T3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월드보스 외에도 길드전 및 공성전을 다음 달에 업데이트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줄 것이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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