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MMORPG ‘엘리온’, 수천 가지 조합 가능한 스킬 시스템

사전 체험 전 맛보기
2020년 06월 26일 00시 19분 19초

‘엘리온’의 두 번째 서포터즈 사전체험이 오는 7월 25일과 26일 이틀간 대규모 서포터즈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서포터즈 모집이 진행 중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게임 이용자는 7월 1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서포터즈 신청을 하면 된다.

 

엘리온은 지난 4월 진행한 사전체험에서 논타겟팅 전투와 스킬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등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호쾌한 논타겟팅 액션을 수천가지 조합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스킬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이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스킬 커스터마이징은 캐릭터가 성장 과정을 거치면서 가지게 되는 유물력을 활용해 원하는 스킬을 조합하는 시스템이다.

 

스킬 조합에 따라 PVP와 PVE, RVR 등 상황에 최적화된 전투 스타일로 변형이 가능하고, 최고의 효율을 내는 나만의 전투 스킬 조합으로도 완성할 수도 있다.

 

 

 

지난 사전체험에서 이용자들이 보여줬던 전투 스킬 커스터마이징 활용법을 알아보고 알아보자.

 

먼저 어쌔신 클래스의 경우 스킬 조합에 따라 근거리와 원거리 계열로 구분해 취향에 따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근거리 계열의 어쌔신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빠르게 적에게 접근해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히고, 거리가 벌어져도 다지 좁혀 후속 공격을 준비하는 밀착 공격형이다. 반대로 원거리 계열은 원거리 투사체 기술을 세팅하고 그림자 속박탄을 사용해 피해량을 극대화하여 한방을 노리는 반전의 사냥꾼으로 활용 됐다.

 

[어쌔신 클래스 근거리와 원거리 전투 비교 영상: https://youtu.be/orJhbgBpCXY]

 

 

 

 

 

마법을 사용해 적을 제압하는 엘리멘탈리스트 클래스의 경우 냉기과 화염을 구분한 스킬 조합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냉기 계열의 스킬 조합은 빠른 템포의 전투로 위치를 수시로 바꿔가며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적과의 거리를 유지하고, 시선을 분산시키는 유형으로 지속적으로 피해를 누적시켜 적을 사냥한다. 화염 계열은 광범위한 공격이 가능한 화염 장벽과 불꽃매 등 한방의 피해가 큰 화염 스킬을 사용하는 파워 지향형 마법사다.

 

[엘리멘탈리스트 클래스 냉기와 화염 전투 비교 영상: https://youtu.be/Ig6nNW8sKz0]

 

오는 7월 25일 서포터즈 사전체험에서는 어떤 다양한 스킬 조합이 탄생할지, 또한 이렇게 완성된 나만의 전투가 신규 경쟁 콘텐츠에게 어떻게 활용될지 기대가 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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