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김택진 CCO, “리니지M 3주년 맞아 21년 전 원작처럼 하나의 세계 만든다”

리니지M, 서비스 3주년 기념 온라인 컨퍼런스 ‘TRINITY’
2020년 06월 24일 16시 05분 45초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겸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창의력책임자)가 ‘리니지M’이 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언급했다.

 

24일,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온라인 컨퍼런스 ‘TRINITY(트리니티)’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김택진 CCO는 “많은 분이 3년이란 길고도 순간 같은 시간 동안 리니지M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는 3주년을 맞이해 또 다른 모습을 가지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

 

또한, 그는 “21년 전 원작 리니지는 단 하나의 세계로 이뤄졌다. 그때 리니지는 하나의 세계에서 모두 만나 다투고 우정을 만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플레이어는 늘고 서버라는 이름으로 흩어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리니지M은 그와 반대로 3주년을 기점으로 흩어진 유저들이 마스터 서버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세계에 모여 서로 만나 다투고 우정을 쌓고 서로서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리니지M은 3년을 기념해 마스터 서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업데이트가 준비됐고, 7월 8일 모든 이용자에게 전통의 ‘TJ의 쿠폰’도 전달될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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