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할 수 있는 야구 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

마구마구2020 온라인쇼케이스
2020년 06월 22일 21시 38분 53초

넷마블의 스포츠 게임 기대작 ‘마구마구2020 모바일’이 출시일이 공개됐다.

 

22일, 넷마블은 3분기 론칭 예정인 모바일 야구 게임 마구마구2020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마구마구2020 모바일 슈퍼리그’라는 타이틀명의 이날 쇼케이스는 토크쇼와 BJ들의 게임대회 등으로 구성됐다.

 

마구마구2020은 대한민국 대표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신작이며, 시리즈 특유의 SD캐릭터, 3이닝 실시간 대전을 통한 짜릿한 플레이, 역동적 수비, 날씨 시스템 등 야구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토크쇼는 박상현 캐스터, 박지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마구마구2020 개발사 넷마블앤파크의 이찬호 개발총괄PD가 게임을 상세히 소개했다.

 

이찬호 PD는 “마구마구2020는 15년 동안 원작을 사랑해주신 팬들을 위해 원작의 재미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점이 특징이다”며 “라이브 카드라는 시스템을 도입해 실제 KBO 선수들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도입해(시즌 성적에 따라 2주마다 데이터 갱신 예정, 새 시즌은 신규 카드가 공개) 같은 선수 카드라도 다른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구마구2020에는 거니라는 게임 내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재화를 통해 원하는 카드를 사고팔고 할 수 있는 이적 센터와 접속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경기가 진행돼 재화를 획득 가능한 자동 파밍 시스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선보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찬호 PD는 “이번 신작은 실제 PC 버전에서 사용되던 타격감과 이펙트 등을 가져왔고, 모바일 플레이 환경에 최적화해 3이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며 “조작은 손맛을 살렸을 뿐만 아니라, 엄마도 손쉽게 할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하게 구성돼 접근성도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한편, BJ간 게임 경기는 이날 현장에 깜짝 등장한 심수창 해설위원이 담당했고, 마구마구2020은 오는 7월 8일 론칭을 목표로 한다.

 

이찬호 PD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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