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 아레나, 흥행 가능성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펄어비스 김광삼 총괄 PD
2020년 05월 19일 10시 00분 01초

펄어비스의 기대작 ‘섀도우 아레나’가 오는 5월 21일 얼리액세스 시작 전, 마지막으로 게임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8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펄어비스 사옥에서 섀도우 아레나 공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펄어비스 김광삼 총괄 PD가 담당했고, 인터뷰 진행 전 전광배 TF장이 글로벌 시장 전략을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섀도우 아레나는 2번의 FGT와 4번의 CBT로 유저소통을 했고, 이후 그간 테스트에서 피드백 받은 유저 의견을 게임 내 반영했다. 이런 과정을 겪은 후 진행하는 얼리액세스는 유저와 함께 만들어간다는 모토 하에 디스코드로 듣는 창구를 단일화할 것이고, 또 스팀 토론장을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꾸준히 들어가며 소통할 계획이다.

 

더불어 서비스를 담당하는 모든 직원이 GM을 달고 실제 유저와 플레이를 할 것이며, 해외 유저 피드백을 원활하게 듣기 위해 각 지역마다 해외 오피스를 활용할 예정이다. 참고로 해외 오피스는 현지 문화를 아는 현지인들 중심으로 인력을 구성할 것이다. 이외로 스트리머와 협업을 해 서로 시너지를 낼 방안도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광삼 PD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 로고와 아트워크 외모가 변경된 이유는?

 

초창기 아트워크와 로고는 임시용이었고, 본격적인 작업이 들어가게 돼서 변경하게 됐다.

 

- 게임 테스트 중 아시아 서버에 중국인이 많았는데, 중국 서버를 따로 만들 계획은?

 

우리가 만들고 싶다고 해서 만들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차후 대응할 일이 있음 맞춰 나가겠다.

 

- 흥행에 대해 자신 있나?

 

솔직히 말하면 자신은 없다. 하지만 흥행을 위한 가능성이 있다면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글로벌 서비스 국가는?

 

스팀에서 허용한 국가는 모두 진출할 것이고, 언어는 14개로 이뤄졌다. 다른 언어의 필요성을 느끼면 추가할 계획이다.

 

 

김광삼 PD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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