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디렉터, 던전앤파이터 신규 콘텐츠 ‘진각성’을 말하다

2019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2019년 12월 14일 13시 25분 49초

넥슨은 14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 1전시장에서 ‘2019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이하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 던파 페스티벌은 5천여 명 규모로 진행되며, 얼리버드 티켓 오픈 1초 만에 1,500석 매진, 이후 나머지 티켓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행사 개최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또한, 올해는 유저들이 가장 기대한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했고, ‘테라코타’, ‘수호자들’, ‘고대 도서관’, ‘서클메이지’ 등 네 개 진영 안에서 시간대별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현장 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넥슨은 던파 페스티벌 진행 중 네오플 강정호 디렉터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 디렉터를 맡은 지 1년이 됐는데, 평가를 내린다면?

 

디렉터 취임 후 많은 업데이트를 선보였지만 아직도 많은 부분들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앞으로도 다양한 즐거움을 줄 업데이트를 꾸준히 준비 중이다.

 

- 진각성을 여귀검사부터 진행한 이유는?

 

내부에서 진각성 개발 중 자연스럽게 여귀검사가 최적이라 생각해 첫 번째가 됐고, 일부러 유도한 것은 아니다.

 

- 모든 캐릭터가 진각성이 적용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나?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힘드나, 최대한 빨리 모든 캐릭터에 적용하도록 노력하겠다.

 

- 진각성 대신 타 캐릭터에게 추가되는 패시브 스킬은 어떤 형태로 구성됐나?

 

스토리와 관련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또 차후 진각성 미지원 캐릭터가 진각성을 지원하면 해당 패시브 스킬은 없어질 것이다.

 

- 신규 유저를 위한 요소는 있나?

 

1월 9일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큰 이벤트도 함께 열어 신규 유저도 접근할 수 있게 마련할 계획이다.

 

- 내년에 서비스 15주년을 맞이하는데, 앞으로 나갈 방향과 목표는?

 

15주년의 큰 목표는 유저분들에게 더 큰 ‘재미’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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