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브랜드 하이퍼엑스, 30개 넘는 e스포츠 팀 후원

하이퍼엑스 간담회
2019년 11월 21일 01시 38분 15초

킹스톤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마린칸토에서 자사의 게이밍 브랜드 '하이퍼엑스(HyperX)'의 신제품을 공개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2002년 고성능 메모리 사업으로 시작한 하이퍼엑스는 PC뿐만 아니라, 2018년 콘솔 게이밍 기어 시장에도 진출했고, 현재 30개가 넘는 e스포츠를 후원하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이날 공개된 신제품은 8천만 회 이상 클릭을 버틸 수 있는 '알로이 오리진'이 있고, 이 키보드는 분리식 USB-C타입 케이블을 사용, DPI 스타일 라이트닝을 활용해 화려한 조명을 보여준다. 또 하이퍼엑스 키보드 중 최초로 할글 레이아웃을 지원한다.

 

마우스 신제품 '펄스파이어 다트'는 무선 게이밍 마우스로, 무선 충전을 지원하고 한 번 충전으로 최고 50시간 이상 작동한다.

 

헤드셋 신제품 '클라우드 오르빗'과 '오르빗S'는 오디지의 평판형 마그네틱 드라이버를 탑재했고, 웨이브의 사운드 기술을 더해 잡음 제거 및 미려한 사운드를 보여줄 것이다.

 

한편, 본 행사에서는 공개된 신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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