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첫 e스포츠 대회 ‘로스트아크 인비테이셔널’, 6백여 명 몰리며 성황리 개최

로스트아크 인비테이셔널
2019년 11월 09일 15시 58분 52초

2019 대한민국게임대상의 유력 대상 후보 ‘로스트아크’가 첫 e스포츠 대회를 진행했다.

 

9일, 스마일게이트RPG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PC MMORPG 로스트아크로 진행하는 e스포츠 이벤트 대회 ‘로스트아크 인비테이셔널(이하 인비테이셔널)’을 서울 상담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했다.

 

인비테이셔널은 PvP 최상위 랭커 및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펼쳐지는 이벤트 매치로, ‘인플루언서 PvP 대전’과 ‘랭커 초대전’ 2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또 로스트아크 최고 실력자를 뽑은 랭커 초대전은 총상금 350만 원(승리팀 200만 원, 패배팀 100만 원, MVP 50만 원)으로 경쟁이 펼쳐진다.

 

6백여 명의 관람객이 모인 이번 대회는 경쟁전 시즌 1에서 최상위 순위에 오른 실력자들과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치열한 승부를 펼쳐 현장에 참석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장에 참석한 유저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모든 관람객에게는 ‘모모코 씨앗 키링’이 증정되고, 현장 추첨을 통해 로스트아크 주변기기 패키지와 장패드 등 갖가지 상품들이 지급된다.

 

스마일게이트RPG 관계자는 “300명 규모로 행사를 준비했으나, 예상 이상 인원이 몰려 600명 규모로 대회를 진행했다”며 “이번 인비테이셔널을 기반으로 로스트아크의 ‘보는 재미’를 더욱 높이고, 게임 시장뿐만 아니라 e스포츠 시장에서도 다양한 행보를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선 대회인 ‘로스트아크 로열로더스’는 오는 12월 28일부터 총 상금 7천만 원(우승 상금 3천만 원)규모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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