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개인 소유 스마트 기기 사용자 위한 스마트 프로젝터 신제품 공개

벤큐코리아 스마트 프로젝터 출시 시연회
2019년 10월 29일 14시 55분 58초

벤큐코리아는 비즈니스 프로젝트 시장 공략할 PC-FREE 스마트 프로젝터 신제품을 시연하는 시연회를 서울 용산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29일 진행했다.

 

이 회사가 공개한 신제품은 최근 BYOD(Bring Your Own Device: 개인 소유 스마트 기기를 업무에 활용하는 것) 경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벤큐의 스마트 프로젝터 E600, E800 시리즈 등이 있었다.

 

 

 

E600, E800 시리즈는 모바일 화면 전송과 크롬 브라우저의 전송 기능을 통한 노트북 화면 무선 전송이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가능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개인 소유의 IT 장비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오는 11월 한국 시장에 선보이는 벤큐의 스마트 프로젝터는 각각 풀 HD와 XGA 해상도를 지원하는 표준 투사거리의 EH600(FHD), EX600(XGA) 외에도 단초점 방식의 EW800ST(WXGA)와 EX800ST(XGA)의 4개 모델이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사용자 친화적인 운영 체제를 갖췄으며 OTA(Over The Air) 방식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업데이트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더불어 화상 회의를 위한 블리즈(Blizz), MS 오피스 문서를 읽고 편집할 수 있는 WPS 오피스, 원격으로 다른 컴퓨터 장치를 제어하는 팀뷰어(Team Viewer), 정보 검색을 위한 파이어폭스(Firefox) 브라우저 등 비즈니스에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또한 USB 다이렉트 리더 기능을 지원해 USB 메모리에 저장된 다양한 형식의 이미지, 영상 또는 문서 파일을 화면에 투사할 수 있다.

 

단초점 스마트 프로젝터 E800 시리즈는 IT 관리자를 위한 포괄적인 관리 기능을 갖췄다. 모든 계정의 파일과 개인 설정을 관리할 수 있는 계정 관리 시스템(AMS, Account Management System)과 중앙에서 로컬 네트워크에 연결된 여러 대의 프로젝터를 원격으로 제어, 관리할 수 있는 장치 관리 솔루션(DMS, Device Management Solution)을 지원해 다수의 계정과 다수의 프로젝터를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관리자의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사용중인 모든 프로젝터 화면에 다이렉트 메시지를 전달하는 엑스사인 브로드캐스트(X-Sign Broadcast) 기능으로 회의를 중단시키지 않고 전체 회의실에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한편, 벤큐는 11월 중 네이버 플레이윈도에서 스마트 프로젝터 판매를 진행하며 이후 국내 주요 온,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벤큐 스마트 프로젝터는 무상 2년의 서비스 기간을 보증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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