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100여 명 개발자 참여한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 11월 21일 출시

엑소스 히어로즈 미디어간담회
2019년 10월 29일 12시 00분 30초

라인게임즈 하반기 기대작 ‘엑소스 히어로즈’가 본격적인 일정을 공개했다.

 

29일, 라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우주가 개발한 엑소스 히어로즈의 미디어간담회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진행했다.

 

모바일 수집형 RPG 엑소스 히어로즈는 주인공 제온과 동료들의 모험담을 그린 3D 그래픽의 게임으로, 미려한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세계관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는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와 우주 최동조 대표, 최영준 디렉터 등이 참석해 관련한 소개를 했다.

 

 

 

김민규 대표는 “엑소스 히어로즈는 필드를 모험하며 콘솔 게임들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담기 위해 노력한 작품이고, 오랜만에 선보인 게임만큼 좋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동조 대표는 “우주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9년 동안 다수 게임을 만들었다. 엑소스 히어로즈는 100여 명 개발진이 2년의 기간 동안 만들었고, 우주가 지닌 고유의 색깔과 꾸준함을 무기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니 지켜봐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동조 대표

 

최영준 디렉터는 “엑소스 히어로즈의 핵심 콘텐츠는 그래픽과 캐릭터, 전략, 페이트코어, 사운드이다”며 “그래픽은 모바일 게임 이상 고퀄리티 비주얼을 지향함과 동시에 세련된 묘사를 위해 3D 모델링 및 이펙트 등을 강화했고, 200여 종의 캐릭터는 각각의 독특한 개성과 매력을 갖추고 있어 유저 취향에 따라 수집 및 육성 방향성을 다양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략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개발 과정에 가장 많이 반영한 콘텐츠로, 각 캐릭터의 속성 및 브레이크 시스템, 스킬 등 세부 키워드를 통해 보다 다양한 전략 플레이를 즐기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며 외형뿐만 아니라 성별 및 고유 스킬까지 바꾸는 코스튬 시스템 페이트코어, 박진배(ESTi) 및 고상지 등 유명 아티스트가 참여한 OST와 전문 성우의 녹음 등으로 몰입감을 높일 것이다”고 얘기했다.

 

엑소스 히어로즈의 사전예약은 10월 29일 진행, 오는 11월 21일 출시될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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