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중국 팀 우승으로 성료

블소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2019년 10월 26일 20시 02분 25초

엔씨소프트의 인기 PC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로 진행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6일, 이 회사는 서울 송파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벨로드롬에서 ‘블소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결선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17일과 18일에 해외 선수들이 한국에 모였고, 20일 본선 경기 후 10개 팀이 결선 무대에 올랐다.

 

참가 국가는 한국, 중국, 대만, 러시아, 태국, 베트남, 유럽 등 총 54명 선수가 결선 무대에 모여 총상금 1억 7,900만 원(우승 6천만 원, 준우승 3천만 원)을 놓고 국가 간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쳤다.

 

 


아울러 블소의 생존 전투 콘텐츠 ‘사슬군도 단체전’으로 종목이 처음 정해진 이번 결선 경기는 각 회차마다 총 4라운드의 랭킹 매치가 진행, 종합 점수 산정 방식에 따라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고, 또 한 라운드의 팀 순위는 팀원 3명의 개인별 생존 점수와 처지 점수를 합산해 선정된다.

 

또한, A팀 팀원이 모두 생존한 상태로 1위를 하는 경우 팀원 3명 모두 1등으로 적용되며, 4위 선수부터는 4위부터의 생존점수가 지급된다.

 

1시간 반가량 경기 진행 끝에 첫 우승은 중국의 피어 노 원(Fear No One, FNO)가 거머쥐었다.

 

FNO 선수들은 “오랜 기간 대회를 준비했지만 우승을 할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는데, 첫 우승을 따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엔씨는 오는 10월 27일, 매년 월드 챔피언십과 함께 진행했던 음악축제 ‘뮤직 페스티벌’도 진행할 계획이며, 이날 행사는 세훈&찬열(EXO-SC), AB6IX, 정준일, 하성운, 마마무, 셀럽파이브 등 유명 가수들이 등장해 공연을 펼칠 것이다.  

 

 

우승 팀 FNO

 

 

좌측부터 FNO 쉬오쥰 쉬, 즈하우 짱 하우란 센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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