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초대작 ‘달빛조각사’, 10월 10일 대망의 출시

달빛조각사 미디어 간담회
2019년 09월 25일 11시 44분 53초

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의 미디어 간담회를 서울 서초에 위치한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5일 진행했다.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달빛조각사는 최근 13년간 연재를 마무리한 동명의 인기 판타지소설을 기반으로 하며, 특히 PC온라인 대작 개발자로 유명한 송재경 대표가 진두 휘해 개발 중이다.

 

또한, 이 게임은 사전예약 하루 만에 100만 명 돌파, 현재 24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론칭 전부터 유저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대표, 이시우 사업본부장과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최관호 대표, 김민수 이사 등이 참석해 관련한 설명을 했다.

 

 

 

 

 

 

 

엑스엘게임즈 김민수 이사(PD)는 “게임 달빛조각사에서 유저는 원작 주인공 로열로드 위드의 시점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론칭 시 전사, 마법사, 궁수, 성기사, 조각사 총 5개의 직접이 존재한다”며 “또 직업에 대한 갈등이 있는 유저는 무직을 통해 게임을 먼저 즐겨보면 되고, 조각사는 무직은 전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요 콘텐츠에 대해서는 “달빛조각사는 클래식과 캐주얼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자유로운 이동 및 탐험의 재미를 강조한’ 오픈월드’와 심플하지만 전략적인 ‘전투’, ‘필드/던전/레이드’, 단순하게 구성한 하우징, 낚시, 생산 등을 즐기는 콘텐츠 ‘생활’, 결투장 및 투기장으로 이뤄진 ‘경쟁’ 등 MMORPG의 핵심 요소들을 모바일에 최적화해 구현, 업데이트는 원작의 흐름에 맞춰 순차적으로 콘텐츠를 추가해나갈 것이니 MMORPG 및 원작 유저라면 누구나 기대해도 좋다”고 덧붙였다.

 

이시우 본부장은 “현재 달빛조각사 원작은 카카오페이지에서 530만 구독자 돌파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우리는 이를 기반으로 유저분들이 게임도 장기간 즐길 수 있게 준비 중이다”며 “론칭은 2019년 10월 9일부터 사전 다운로드, 10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할 것이니 론칭 전까지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민수 이사

 

 

이시우 본부장

 

게임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레트로 감성이라는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송재경 :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레트로 감성이라 말로 표현하기는 힘들고, 직접 즐겨보시면 알 것으로 생각된다.

 

- 최근 리니지2M이 기술력 면에서 최고라 밝혔는데, 달빛조각사는 어떤 부분이 최고라 할 수 있나?

 

송재경 : 달빛조각사에는 서버 부분에서 새로운 기술이 적용돼 게임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전이 특징이다. 또 기술력은 많은 게임사가 좋은 엔진을 사용하고 평준화됐다고 생각한다.

 

- 달빛 조각사를 원작으로 한 이유는?

 

송재경 : 그간 만든 게임 대다수가 원작이 있었고, 달빛조각사는 젊은 층이 좋아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됐다.

 

 

송재경 대표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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