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에 봄내음이 한가득… 봄 향기 미소녀 '매화'로 매출 순위 상승

신규, 기존 유저 보상도 대거 마련
2019년 04월 22일 03시 16분 41초

모바일 MMORPG 대작 '검은사막 모바일'에 봄바람이 불어왔다.

 

펄어비스의 모바일 게임 처녀작 검은사막 모바일은 현존하는 모바일 게임 중 최고의 퀄리티의 그래픽과 액션, 완성도로 유저들을 단숨에 매료시켰고, 그 결과 지난해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 대만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도 출시돼 좋은 성과를 기록 중이다.

 

또한, 검은사막 모바일은 지난 2월에 론칭 1주년을 맞이했고, 서비스된 1년여 기간 동안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성공의 척도라 불리는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Top5를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등 장기 흥행에도 성공했다.

 

이에 힘입어 펄어비스는 얼마 전 검은사막 모바일 1주년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진행해 유저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으며, 곧이어 11번째 신규 클래스 '매화'와 각종 콘텐츠가 추가된 봄 업데이트를 공개해 봄 시즌 유저 몰이에 나섰다.

 

 

 

 

신규 클래스 매화는 이미 PC온라인 '검은사막'에서 먼저 데뷔한 무사를 여성화한 클래스로, 동양미 넘치는 매력적인 외형과 쏜살같이 전장을 휘젓는 전투 액션이 강점이다. 특히 매화 클래스는 스킬 연출마다 매화꽃이 휘날리는 이펙트가 발생돼 스마트폰 액정 너머로 봄내음을 전한다.

 

매화 클래스의 주요 특징은 동양 검술을 활용한 근거리 공격과 궁술을 이용한 원거리 공격을 연계해 상대를 공격하는 것이 주요 특기이고, 방어력은 약하지만 방어를 할 시간에 쉴새 없이 적을 더 공격해 높은 데미지를 주는 전광석화 같은 전략이 주목된다.

 

또 매화는 PvP에서 상대방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잡기'에 면역을 가진 기술을 보유해 기존보다 깊이 있는 대전을 펼칠 수 있고, 스킬 자체가 큰 동작으로 광범위하게 공격하기 때문에 광역 사냥에도 유리하다.

 

 

 

 

매화 클래스와 함께 계승인 '설화'도 선보였다. 매화의 또 다른 이름인 설화는 매화 클래스를 60레벨까지 달성하면 체험 가능하다. 설화는 기존 계승 클래스처럼 기존 클래스의 기술과 무기를 그대로 계승하고, 보다 더 날렵해진 공격으로 적을 봉쇄할 수 있다.

 

더불어 매화 클래스가 스킬을 사용하면 스킬 연출에 매화꽃이 휘날리는데, 설화가 스킬을 사용할 시 매화꽃과 함께 눈발이 함께 날리는 연출이 더해져 액션쾌감을 한층 높여준다. 또 70레벨에 얻을 수 있는 스킬인 빙화는 강화기에 가깝고, 사용하면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이 증가, 생명력이 회복돼 전장에서 생존율을 높인다.

 

펄어비스는 매화 클래스 공개 외에도 매화&설화 레벨업 달성 이벤트, 출석 이벤트, 매일 임무 응모 이벤트, '갤럭시 탭 S5e'가 걸린 현물 이벤트 등 기존 및 신규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대거 마련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은 신규 대작 게임의 공세에도 불구, 이번 업데이트 효과로 현재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 구글플레이 매출 3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52,850 [04.22-09:30]

게임에도 봄바람이 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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