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FPS '파크라이 뉴던'…전작 17년 후 이야기를 그려

파크라이 뉴던 기자간담회
2019년 02월 15일 00시 49분 09초

유비소프트코리아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에서 '파크라이 뉴던'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유비소프트코리아 담당자가 게임 관련 소식 및 향후 일정을 설명했고, 론칭 직전 게임을 미리 즐겨 볼 수 있는 체험회 시간도 마련됐다.

 

한글화로 이뤄진 오픈월드 FPS 파크라이 뉴던은 지난해 출시한 '파크라이5'의 17년 이후를 그린 게임이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PS4 및 Xbox One, PC로 15일 출시된다.

 

또한, 이 게임은 핵으로 인해 전 세계적인 대재앙이 발생한 지 17년이 지난 몬태나 호프 카운티를 배경으로 하고, 전작을 기반으로 제작됐지만 맵 및 배치된 NPC, 적들이 모두 새롭게 재탄생된 점이 특징이다.

 

더불어 핵 겨울 뒤 자연의 손으로 돌아간 호프 카운티는 무성하고도 화려한 꽃밭으로 변했고, 어렵게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영화 '매드맥스'처럼 약탈과 강도짓을 일삼는 수집꾼 무리, 노상강도 등이 등장한다. 또 플레이어는 쌍둥이 자매 '미키'와 '루'에 새로운 위협을 받게 되고, 이들에게 당하기 전에 살아남은 생존자와 합류해 생존해야 한다.

 

이외로도 이번 신작은 차량 자동 이동 및 UI 변경 등 세세한 변화들이 생겼고, 대재앙으로 인해 동물들이 특이하게 변한 점도 볼거리 중 하나이다. 게임은 일반판 기준 49,000원에 판매한다.

 

유비소프트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저스트댄스2019와 디비전2 등 유비소프트를 좋아하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었고, 이번에는 신작 파르카리 뉴던으로 한국 유저들을 공략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동수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31,510 [02.15-03:51]

파크라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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