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하, 신의 컨트롤 보여주는 유저 이미지와 맞아 ‘크리스 햄스워스’ 모델로 기용

트라하 미디어쇼케이스
2019년 02월 14일 11시 13분 08초

넥슨은 1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모바일 신작 ‘트라하’의 미디어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트라하는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한 하이엔드 MMORPG이며, 언리얼엔진4를 활용해 하이퀄리티에 최적화된 실사형 그래픽과 하이엔드 MMORPG를 완벽하게 구현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넥슨 박재민 모바일 사업본부장, 최성욱 부본부장, 서황록 부실장, 모아이게임즈 이찬 대표, 최병인 팀장 등이 참석해 관련 설명을 했고, 설명이 끝난 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질의응답은 서황록 부실장과 이찬 대표, 최병인 팀장이 담당했다.

 

 

 

- 페이백 시스템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 바란다.

 

서황록 : 상위 결제 유저들이 뭉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 서버 및 진영 내에서 같이 어울릴 수 있게 시스템을 구성 중이다.

 

- 통합 경매장을 운영하는 이유는?

 

최병인 : 특정 서버에 몰림 현상 방지 및 시세 안정성을 위해 통합 경매장을 운영할 것이다.

 

- 게임 등급은 어떻게 되는가?

 

최병인 : 유료 캐시 재화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15세 등급으로 서비스될 것이다.

 

-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은?

 

서황록 : 국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 후 글로벌 진출을 고민해보겠다.

 

- 트라하를 IP(지적재산권)화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계획은?

 

서황록 :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장기 서비스에 성공하면, 다른 넥슨 게임처럼 IP화는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 크리스 햄스워스를 홍보모델로 기용한 이유는?

 

서황록 : 신의 힘을 뛰어넘는 플레이어와 토르를 연기한 크리스 햄스워스 이미지가 잘 어울려 기용하게 됐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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