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e스포츠 모니터 브랜드 1위에 이어 빔프로젝트 시장도 선도할 것

벤큐 빔프로젝터 VIP 컨퍼런스
2019년 01월 16일 11시 30분 43초

벤큐코리아는 자사가 선보일 가정용 빔프로젝터 신제품 2종을 공개하는 ‘빔프로젝터 VIP 컨퍼런스’를 서울 용산에 위치한 전자랜드 신관에서 16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4K UH 해상도와 HDR을 지원하는 가정용 빔프로젝터 W2700과 스마트 기기 활용도를 최대로 높여주는 모바일 프로젝터 GV1이 공개됐고,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 벤큐 아시아 퍼시픽 제프리 대표와 비즈니스 총괄 듀마스 첸 이사, 마케팅 총괄 써니 장 이사, 모니터 비즈니스 담당 가빈 우 매니저, 프로젝터 비즈니스 담당 포 우 매니저 등이 참석해 관련한 설명을 했다. 

 

소윤석 지사장은 “벤큐는 e스포츠 시장에서 넘버원 모니터라는 브랜드 평가를 받고 있고, 다양한 게이밍 기기를 출시하고 있다. 여기에 빔프로젝트 시장에서도 영향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공개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소윤석 지사장

 

W2700은 0.47인치 싱글 DMD 칩셋과 향상된 XPR 기술을 사용해 기존의 4K UHD 프로젝터보다 슬림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 벤큐의 독자적인 시네마틱 컬러 기술로 DCI-P3 색상을 95%까지 지원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붉은색과 녹색을 구현했다.

 

또한, HDR Pro(HDR10+HLG)를 지원해 영상의 밝기와 명함비를 실제와 같은 수준으로 재현하고, 3D 기능을 갖춰 다양한 형식의 3D 콘텐츠 재생 가능, 4.2kg의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 더불어 기존보다 짧은 거리(2.5m)에서 100인치 화면을 투사하며 양쪽에 5W 챔버 스피커가 지원된다.

 

 

 

G1은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됐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4.0을 지원한다. 이 프로젝터는 1m 거리에서 35인치를 투사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및 iOS 모바일 운영체제에서 원활한 무선 전송이 가능하다. 또 USB 타입C 단자를 지원해 메모리를 직접 연결하거나 노트북을 연결해 영상을 전송 및 모바일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덧붙여 G1은 렌즈를 15도까지 각도를 움직여 투사 화면을 쉽게 조절 가능하고, 전력 공급 업이 3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3,000mAh의 배터리가 장착, 무선 인터넷 환영이 아닌 곳에도 모바일 핫스팟 기능을 이용해 영상을 구현한다. 또한, 5W 챔버 스피커를 탑재해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활용 가능하다.

 

 

 

제프리 대표는 “벤큐는 정확한 색감을 보여주는 4K 프로젝터와 케이블, 파워코드, 와이파이 없이 모바일 기기 및 노트북 영상 콘텐츠를 투사하는 포터블 프로젝터를 개발했다”며 “특히 이 포터블 프로젝터를 통해 큰 화면으로 콘텐츠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강점이 있고, 이를 기반으로 빔프로젝터 시장에서도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니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본 행사에서 공개된 신제품들의 세부 스펙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W2700은 무상 2년, GV1은 1년 무상 서비스를 제공, 1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제프리 대표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43,720 [01.16-12:53]

프로젝터도 많은 인기 얻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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