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인기 순위… '서든-스타' 다양한 행보 펼쳐

12월 4주 온라인게임 Top 10
2018년 12월 17일 13시 40분 33초

12월 4주 온라인게임 순위(게임트릭스 기준)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공개한 '서든어택'과 e스포츠 대회 결승을 진행한 '스타크래프트'가 주목됐다.

 

 

 

■ 서든어택, 겨울 대규모 캠페인 풀체인지 공개

 

넥슨은 온라인 FPS 서든어택의 겨울 대규모 캠페인 풀체인지를 공개했다.

 

내년 3월까지 총 다섯 차례 업데이트되는 풀체인지는 사이즈, 전략, 계급, 전투, 클랜 등 다섯 가지 영역에 순차적으로 변화를 주는 캠페인으로, 유저는 이전과 색다른 ‘서든어택’을 즐길 수 있다. 풀체인지 캠페인의 첫 번째 업데이트 사이즈의 체인지는 12월 20일 실시되며, 게임 플레이 중 캐릭터가 매우 크거나 작게 변신하여 기존 FPS 게임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넥슨은 풀체인지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내년 1월 10일까지 친구 초대 이벤트를 연다. 유저는 자신만의 코드로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초대할 수 있고 초대한 인원 수에 따라 주무기 영구제 선택권, 넥슨 캐시가 포함된 풀체인지 대박 캐시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신규 및 복귀 유저가 추천 미션을 완료한 후 10분간 접속, 3판 플레이 등 일일 미션을 달성하면 100SP와 1만 경험치를 매일 지급한다.

 

이와 함께 환상의 콤비를 자랑하는 코미디언 박나래와 장도연을 신규 캐릭터로 선보인다. 두 캐릭터는 각각 캐릭터 세트 효과와 신규 감정 표현 3종을 가지며, 박나래, 장도연 캐릭터를 모두 사용할 경우 경험치 60%, 즉시 리스폰 효과, [단짝] 칭호 등 크로스 세트 효과 5종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 KSL 시즌2 결승, 김민철 압도적 실력으로 정규 리그 최초 우승

 

지난 15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자사의 실시간 전략(RTS)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의 두 번째 시즌 결승을 노원구에 위치한 광운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총 상금 8천만 원(우승 3천만 원, 준우승 1천만 원)으로 진행된 KSL 시즌2 결승은 'Sharp' 조기석 선수와 'Soulkey'김민철 선수가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쳤다.

 

조기석 선수는 지난 6일 열린 KSL 4강에서 블리즈컨 2018에서 진행된 이벤트 매치 우승자 'Rain' 정윤종 선수를 4:3의 세트 스코어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한 바 있다. 또 김민철 선수는 지난 시즌 우승자 'Last' 김성현 선수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특히 두 선수 모드 스타크래프트 정규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도전한다는 점에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번 결승은 7판 4선승제로 진행됐다. 1세트에서 조기석 선수가 1승을 먼저 기록했지만, 2세트부터는 김민철 선수가 4연승을 기록하며 4:1 스코어를 달성하며 KSL 시즌2 최강자가 됐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35,980 [12.17-02:16]

서든어택 박나래가 광고하는군요... 광고가 재미있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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