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철 대표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은 내년 월드컵 교두보 될 것”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2018년 12월 15일 11시 19분 22초

‘포트나이트’의 대규모 대회가 국내서 열렸다.

 

15일, 에픽게임즈코리아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포트나이트'의 대규모 대회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이하 코리아 오픈)'을 개최했다.

 

코리아 오픈은 에픽게임즈에서 준비한 총 기부금 10억 원의 역대급 자선 기부 매치로 진행되며, 사전에 진행된 선발전을 통해 선정된 48명 선수와 '악어의 PC방 습격'을 통해 선발된 10명, 총 58명 선수가 코리아 오픈 현장에서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과 실력을 겨뤘다.

 

 


대회 시작 직전 에픽게임즈코리아 박성철 대표가 나서 관련한 설명을 했다.

 

박성철 대표는 “코리아 오픈은 내년에 열릴 ‘포트나이트 월드컵’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교두보가 되고 싶어 진행했고, 또 포트나이트의 보는 재미를 많은 분에게 알리기 위해, 포트나이트가 단순 경쟁인 게임이 아닌 추구하는 놀이 문화임을 증명하기 위해서 개최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 코리아오픈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다양한 플레이어들을 초대해 게임을 현장에 참석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줄 것이고, 앞으로도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를 통해 갖가지 행보를 펼칠 계획이니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홍진호와 이제동 등의 e스포츠 레전드뿐만 아니라, 국민타자 이승엽, B1A4 공찬, 우주소녀 루다 등의 유명 셀럽이 경기에 참여했다. 또 효린과 AOA 등의 축하 공연도 펼쳐졌다.

 


박성철 대표

 

홍진호 선수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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