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올해도 4종 신작으로 '지스타 2018'서 승부

미리 보는 지스타 2018 부스 ②
2018년 11월 11일 22시 42분 33초

넷마블은 지난해 지스타와 마찬가지로, 올해 지스타도 4종 신작으로 승부를 건다.

 

국내 최대 게임사 넷마블은 지스타 2018에 BTC 100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이 부스에서는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260여 대 시연대가 마련되며, 대형 LED 스크린과 오픈형 무대를 통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아울러 올해 넷마블 부스에서 공개된 4종 신작은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과 '세븐나이츠2',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A3: 스틸 얼라이브'가 있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온라인 '블레이드앤소울'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MMORPG이며, 언리얼엔진4로 제작해 최고 수준의 3D 그래픽과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 경공 시스템, 대전 액션급의 전투 등이 강점이다. 또 올해 지스타에서는 작년에 보여주지 못했던 커스터마이징, 비무, 세력 분쟁전, 세력전 전략 등 신규 콘텐츠가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세븐나이츠2는 모바일 초대작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MMORPG로, 전작의 30년 뒤 세계를 배경으로 화려한 액션과 뛰어난 스토리로 전작과 차별화를 꾀할 계획이다. 지스타 2018에서 세븐나이츠2는 3장과 4인 레이드 보스전이 처음 공개된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는 일본 SNK가 개발한 대전액션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를 모바일 액션RPG로 재탄생 시킨 점이 특징이고, 역대 시리즈 캐릭터가 총출동한다. 또 지난 월 일본 론칭 후 5일만에 양대 마켓 매출 10위를 기록한 바 있다.
 
A3는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이고,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배틀로얄 방식의 '전략 데스매치'과 동시간 전체 서버 이용자와 무차별 PK를 즐길 수 있는 '전지역 프리 PK'가 특징이다.

 

넷마블은 11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넷마블 부스에 방문한 인증샷을 SNS에서 올리면 다양한 이벤트 상품을 제공할 것이고, 각 출품작별로 코스프레 행사, 토크쇼, 인기 BJ와 함께 하는 게임 대회 등을 진행해 현장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이번 지스타에서 넷마블은 최고의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며 “방문객은 물론 현장에 오지 못하는 이용자들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넷마블 게임을 같이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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