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6, 팀닌자 이름대로 이번 작도 메인은 ‘닌자 캐릭터’

코에이테크모 신보리 요헤이 PD
2018년 09월 21일 23시 03분 03초

‘데드 오어 얼라이브’ 최신작이 국내에서 정식 발매될 계획이다.

 

디지털터치는 도쿄게임쇼 2018 기간 중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PS4 및 Xbox One, 스팀 타이틀 ‘데드 오어 얼라이브6(이하 DOA6)’의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다.

 

DOA6는 3D 대전격투 시리즈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의 신작이며, 신규 시스템 ‘브레이크 게이지(필살기 게이지)’가 추가돼 초보자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방식이 특징이다.

 

인터뷰는 코에이테크모 신보리 요헤이 프로듀서가 담당했다.

 

 

신보리 요헤이 PD

 

- 스토리가 닌자 캐릭터가 중심이라 타 캐릭터의 비중이 적은 편이다.

 

우리 팀명이 팀닌자라 닌자 캐릭터가 메인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타 캐릭터도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 DOA4부터 콜라보 캐릭터가 꾸준히 나왔는데, 이번 작도 기대해도 좋은가?

 

일단 출시 버전에는 없을 것이다.

 

- 전작은 옷이 지저분해지거나 땀이 흐르는 효과가 있었다. 이번 작은 더욱 개선됐나?

 

게임 엔진 자체가 업그레이드됐기 때문에 표현이 더 좋아졌고, 여기에 상처가 나는 부분이 추가됐다.

 

- 한국 팬들을 위해 한마디.

 

이번 작은 한국 팬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이 대거 마련됐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고, 또 한국 팬들과 소통할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많은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좋겠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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