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게임빌, 글로벌에 신작 대거 출시해 실적 개선할 것

2018년 11월 08일 10시 34분 58초

게임빌은 8일,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게임빌은 2018년 3분기에 매출 230억 원, 영업손실 68억 원, 당기순손실 8억 원을 기록했다. 지속적인 실적 악화에 대해 게임빌은 기존 주요작 운영 일정 등의 영향과 마케팅비 증가 때문이라고 하며,  최근 출시한 모바일 MMORPG '탈리온'은 현재 동남아에 이어 일본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실현,  올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권역별 순차적 출시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외로도 이 회사는 자체 개발 전략 RPG '엘룬'을 내년 1월 대만 및 홍콩, 마카오에 출시, 퍼즐게임 '코스모 듀얼'을 연내 출시, 공식 라이선스 농구 게임 'NBA NOW"를 내년 1월 호주에 출시해 부진한 성적을 극복할 예정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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