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게임빌, 'NBA NOW-프로야구' 연내 출시 목표

2018년 08월 09일 10시 29분 03초

게임빌은 9일, 2018년 2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게임빌 2분기 실적은 매출 245억 원, 영업손실 41억 원, 당기순이익 14억 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증가했고, 영업손실이 대폭 축소되면서 당기순이익도 흑자를 지속했다.

 

이 회사는 실적을 개선하기 위해 연내 다양한 글로벌 타깃 라인업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준비된 신작은 RPG 장르 '탈리온'과 '엘룬', 스포츠 장르 'NBA NOW', '게임빌 프로야구(가제)', 퍼즐 장르 '코스모 듀얼'가 있다. 특히 NBA 공식 라이선스 게임이 몇 없는 만큼 NBA NOW에 대한 내부 기대치도 높다고 게임빌 관계자는 밝혔다.

 

3분기부터 게임빌은 다양한 신작을 출시해 이전 분기와 달리, 좋은 실적을 낼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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