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제우스로 주춤한 RPG도 극복할까

[컨콜] 야구게임 선방한 컴투스, 도원암귀로 '장르 탑' 노린다

컴투스는 13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1분기엔 아이온2, 리니지 클래식, 레거시 IP 높은 기여

[컨콜] 엔씨, 올해 '성장의 원년' 삼아 2030년까지 5조 목표

엔씨는 13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이것저것 챙겨줍니다

가성비 좋은 스타터팩, '마인크래프트 얼티밋 컬렉션'

출시 초반부터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지금까지도 전세계의 사랑을 받는 게임 '마인크래프트'는 생각이 날 때마다 돌아가서 플레이하던 게임이다. 그리고 그 텀이 길어서인지, 다시 플레이를 할 때마다 꽤 여러...

글로벌 게임업계, 국산 콘솔게임 '찜' CO

올해 출시 예정인 국산 콘솔게임에 글로벌 게임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붉은사막'이 '2025년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최고의 출시 예정 게임(The Best New and Up...

김은태 / 2025-01-14

게임업계 2024년 실적 전망...넥슨-크래프톤 양강구도로 ON

국내 게임업계의 2024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가 한 달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넥슨과 크래프톤의 양강 구도가 더욱 공고해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김은태 / 2025-01-14

LA 대형 산불 계속...인근 게임사들 잠정 폐쇄 ON

지난 7일 발생한 미 LA 대형 산불에 게임사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김은태 / 2025-01-13

메이플스토리, 겨울 업데이트 호평...PC방 점유율 2위 ON

이번 겨울 ‘1+4 레벨업’이라는 파격적인 성장 혜택을 선보인 ‘메이플스토리’가 첫 번째 ‘NEXT’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직후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의 만족도를 모두 높이며 지난해 ‘NEW AGE’ 업데이트...

조건희 / 2025-01-10

넥슨, ‘그라운드.N’으로 풀뿌리 축구 성장에 함께한다 ON

넥슨의 ‘FC 온라인’과 ‘FC 모바일’ 서비스를 담당하는 FC그룹은 2022년부터 4년째 유소년 축구 선수의 성장을 돕는 ‘그라운드N’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축구 업계인과 선수들뿐 아니라 ...

조건희 / 2025-01-10

오징어게임, 게임 시장에서도 IP 파워 입증 ON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가 게임 시장에서도 IP 파워를 입증했다.

김은태 / 2025-01-09

농심 레드포스, 이제 진정한 매운맛을 보여줄 차례 ESPORTS

21시즌 ‘피넛’과 ‘고리’, ‘덕담’ 및 ‘켈린’에 ‘리치’까지 준수한 라인업을 구성하며 한때 전 세계 파워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강력한 힘을 발휘했던 농심 레드포스는 아쉽게 롤드컵 진출에 실패하며 시...

김은태 / 2025-01-09

CES2025, 올해 핵심은 'AI'...가전은 물론 게임도 ON

CES 2025가 현지시간 기준 7일 화요일 개막한 가운데, 국내 게임사 및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새로운 AI 기술을 선보였다.

김은태 / 2025-01-08

블루 아카이브, 그간의 경험으로 해외 시장 공략 MO

지난해 넥슨게임즈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한 단계 더 도약했다. 2024년 7월 글로벌 동시 출시한 루트슈터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는 전 세계 루트슈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

조건희 / 2025-01-08

kt롤스터, 올해도 예상은 중위권? ESPORTS

23 서머 시즌 선수들이 자신의 힘 이상을 발휘하며 강팀 젠지와 T1을 누르고 정규 시즌에서 1위를 차지한 kt 롤스터는 플레이오프와 롤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23 서머 시즌 최고의 화력을 가...

김은태 / 2025-01-08

그룹 대항전은 어느 그룹에 더 유리할까 ESPORTS

1월 6일 LCK 유튜브를 통해 15일부터 진행되는 LCK 컵의 팀 드래프트가 확정됐다.

김은태 / 2025-01-08

디플러스기아, 상체는 약해졌지만 하체는 더 좋아졌다 ESPORTS

디플러스 기아는 20시즌 롤드컵 우승과 21시즌 준우승을 기록하며 화려한 순간을 보낸 이래 22시즌에 접어들면서 급격히 팀 전력이 하락했다.

김은태 / 2025-01-07

이용자들이 만든 지금의 ‘마비노기’, 그리고 미래는 ON

지난 2004년 6월 세상에 공개돼 지난해 20주년을 맞이한 ‘마비노기’는 출시 당시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차별화된 생활형 콘텐츠 등을 앞세워 대중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개성 있는 NPC들과의 대화를 비롯해...

조건희 / 2025-01-06

감독 유임한 한화생명e스포츠, 뚝심일까 아집일까 ESPORTS

한화생명e스포츠는 23시즌 ‘제카’와 ‘바이퍼’라는 최상급 선수들을 영입했음에도 ‘클리드’의 부진과 함께 SNS에서의 성 희롱 발언이 터지면서 2군에서 긴급 수혈한 ‘그리즐리’로 정글러를 대체했다. 결...

김은태 / 2025-01-06

젠지, 올해는 롤드컵 우승 가능할까 ESPORTS

젠지는 2022년 서머 시즌 이후 24년 스프링 시즌까지 LCK 우승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LCK 1황의 위치를 굳건히 했다.

김은태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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