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픈한 모바일MMORPG 허니쟁

2015-01-27 11:40:51  /  조회수 : 4004


기대를 많이하고 있던 모바일MMORPG 허니쟁입니다.

쟁게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게임을 시작하기전 이렇게 국가를 정하는게 독특하더군요.

각각 수호신이 따로 있는 듯 한데 일단 추천을 하고 있는 공공으로 !! 

캐릭터는 전사, 법사, 자객, 사제 이렇게 각각 특색있는 네개의 직업과 남/여 성별을 정할 수 있더군요.

전쟁이 주된 컨텐츠이니 당연히 자객 !!!

그 중에서 저는 여자캐릭터로 선택을 하였는데 각각 직업들 마다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가 나와 있어서

직업에 대한 고민은 따로 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네요.

인게임에서의 모습인데 쟁게임이라고 해서 상당히 어두운 분위기라고 예상을 했는데

의외로 밝은 분위기에 깔끔한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거기다 3D그래픽에 흡사 온라인게임에서 즐기는 것 처럼 시야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때문에

조금 더 몰입해서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꾹 클릭을 한다음 확대도 하고 좌우로 돌려가며 할수가 있던.... ㄷㄷㄷ)

출시가 되기 전 전쟁밖에 넣지 않았다는 문구를 봤었는데 그게 아마 이 자동사냥 시스템을 뜻하는 것 이었나봅니다.

퀘스트도 간단하게 클릭하면 NPC에게 이동을 하고 퀘스트를 받은 뒤 한번 더 클릭을 하면 자동으로 사냥까지 !!!

자동사냥인 만큼 레벨업도 상당히 빠르게 할 수 있었기에 어느새 30레벨까지 올려두었네요 ㅎㅎ

전쟁 탭을 들어가보니 이렇게 국가전, 영지전, 서버전, 투신장, 비무대회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던... ㅎㅎ

저는 비무대회만 즐겨보았는데 따로 컨트롤을 하는 전쟁이 아니라 다른유저와 간단한 텍스트로 PVP대결을 하더군요.

비무대회를 한번 하고 나니 투신장이 열렸는데 아쉽게도 오후 9시 이후에 참여를 할 수 있던...ㅠ_ㅠ

비무대회가 텍스트로 진행되는 것을 보니 왠지 투신장은 1:1 로 컨트롤을 하며 진행을 하는 형식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얼른 레벨업을 하여 국가전과 영지전도 한번 즐겨보아야겠습니다.


뿌잉뿡 / 1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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