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띄우는 사자, 월드컵 기간에도 열기 지속

2018-06-20 23:10:28  /  조회수 : 520



 

 

월드컵 기간이지만, 독보적인 순위를 유지중인 모바일게임의 인기도 다시 한 번 뜨거워질 조짐이다. 바로, 론칭 1주년을 맞이하여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리니지M'의 이야기다. 이번 행사는 복귀, 육성, 파밍의 3대 재미요소를 단시간 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잠시 대륙을 떠났던 이들의 성공적인 복귀는 물론이고, 이제 막 모바일 MMORPG에 관심이 생겨 눈을 돌린 신규 유저들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론칭부터 시작해서 쉼없이 달려온 바로는 지금껏 만날 수 없었던 최고의 순간이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 아인하사드의 충분한 공급 덕분에 성장하기 너무나 좋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꼭 잡아야 할 이벤트로는 '국왕의 수렵 사냥터'를 빼놓을 수 없다. 보스 몬스터인 '사자'를 포함해서, '토끼', '곰', '호랑이' 등을 사냥할 경우 소정의 확률로 'TJ 코인'과 함께 '국왕의 마법 사냥터 입장권'과 '국왕의 상자'등을 폭넓게 얻을 수 있다.

 

참고로, '국왕의 수렵 사냥터'는 하루 2시간씩 2개 레벨 구간으로 나누어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금액은 동일하게 1만 아데나로 책정되어 있다. 70레벨 이상의 캐릭터가 입장할 수 있는 공간에서는 체감상 'TJ 코인'의 수급량이 더 많게 느껴졌다. 또한, 사냥을 통해 일정 확률로 얻을 수 있는 '국왕의 마법 사냥터'도 흥미롭다.

 


 

 

단 2분동안 '턴언데드' 스킬로 몰려오는 몬스터를 처치할 수 있는 1인 인스턴스 던전에 입장할 수 있는데, 이곳에서 다량의 'TJ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여러 루트를 통해 획득한 'TJ 코인'은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와 상위 등급의 상자에 도전할 수 있는 재료 아이템들을 구매할 수 있으며, 최상위 상장에서는 '영웅'급 무기 상자를 포함하여 진급한 보상들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다시 강조하지만, 지금이야 말고 '리니지M'을 시작할 순간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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