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전략판 글로벌 동맹 경기 한국팀 근황

2022-05-18 03:40:22  /  조회수 : 640


삼국지 전략판의 글로벌 동맹 경기가 한창인 가운데 드디어 절반 정도가 지나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서버 기준 한국팀들의 활약이 눈에 띄는데 어떤 팀들이 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대표적으로 두 팀 정도만 알아보자면 제우스와 십자가를 대표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우스 연맹은 많은 유저들을 바탕으로 41서버에서 활동하는 연맹입니다. 

강력한 연대체계를 통해 움직이는 연맹이죠. 

 

반대로 십자가 연맹의 경우 엄청나게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거대 연맹인 만큼 시원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연맹이기도 합니다. 

 

오늘 알아볼 전장 현황은 제우스 연맹이 전투하고 있는 진양을 살펴볼까 합니다. 

 

제우스 연맹의 경우 공식 카페를 통해 화양군 유저가 종군기자가 되어 많은 소식을 전하고 있는 와중에 

적을 태원에서 묶어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맵을 전체적으로 보면 태원의 경우 뚫릴 시 안문군과 상군 등 여러 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는 요충지기 때문에 

더욱 방어가 시급한 상황인데 제우스 연맹의 경우 진양으로의 진군을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는 진양이 눈으로 보일 만큼 코 앞까지 진군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적군의 병력이 많아서 엄청 힘들다는 평이죠. 

 

앞으로 제우스 연맹이 진양을 수복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꼭 밀어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근황이 올라올 시 다시 한 번 전투현황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낭랑14세 / 5,740

c.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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