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가상캐스팅 [완] + 설명★

2018-12-28 15:06:24 | 조회수 : 2748


삼국지를 워낙 좋아해서 삼국지M 이라는 게임에서 관도대전 경기도 보고

장수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찾아보는거에 맛들렸는데

찾아 보다가 재미있는 게 있어서 한번 올려 봅니다 ㅋㅋ

 





조조 : 단순 비열한 군주가 아닌 난세의 '간웅'의 이미지와 카리스마를 겸비해야할 것 같아서 

변씨 : 조조의 아내이자 첫째 아들 조앙의 어머니로 조앙이 조조를 대신해 죽자 살아돌아온 조조를 나무라며 조조 

        를 외면했죠...그 정도 포스를 보일려면 역시 미실역의 고현정씨!!ㅎ
조비 : 선도부 포스~ㅋ와 '추노'에서의 악역의 카리스마가 더해지면~ㅎ
견황후 : 조비의 아내이자 위나라 첫황후..미모로 조비와 조조를 홀릴정도였다죠...전지현씨라면 왠지 이미지가 어울

           린다 봅니다ㅎ(+섹시미ㅋ)
하후돈 : 유비에게 관우가 있다면 조조에겐 하후돈....위나라 장군 중 꽤나 충직한 인물, 비쥬얼을 보라

           한정수+애꾸눈 = 하후돈 
하후연 : 활의 명수이자 고속기동전을 활용한 기습전략에 뛰어난 조조군의 명장~, 황충에게 한칼에 모가지가 따이는

          성급함이 있긴 했지만 명장은 명장, 그 특유의 성급함과 날렵함이 왠지 최철호분이 신마적시절 부터 보여준

          모습과 유사한거 같음...
장료 : 선덕여왕에서 보여준 주상욱의 카리스마와 비쥬얼이라면 장료와 충분히 어울린다 판단.ㅎ
전위 : 장비 후보였다가 김학철 분보다 좀 더 점잖아 보인단 이유로 탈락했지만...그 풍채에서 풍기는 느낌은 전위와도

        유사해서..ㅎ
허저 : 패스
조인 : 왠지 우직하며 쌍칼때의 포스라면 충분히 조인과 어울린다 봄.ㅎ
서황 : 위의 명장이며 하후연과 달리 매우 침착함이 특징. 그 특유의 침착함 덕에 관우의 공격도 막아내고....

        암튼 조용하면서 강한 서황을 이종원씨 라면 잘 표현해 낼 수 있을 거 같다 봄
장합 : 조조 사후에 더 활약한, 제갈량 북벌에서 사마의 다음으로 걸림돌이 된 위의 명장. 딱히 장합을 누굴 시켜야

        하나 고민 했는데...태왕사신기에서 이필립의 비쥬얼과 진삼국무쌍에서의 장합과 비슷해서ㅋㅋ
곽가 : 젊은 나이에 병사한 비운의 천재 군사...저기 사진의 배수빈을 보니 왠지 그럼 느낌이지 않나요?ㅋ
순욱, 순유 : 착한 군사의 대표격....조조를 보필했지만 한을 중시한 성실한(?) 군사랄까...암튼 그래서 저 두명을

               넣어 봣음.
가후 : 나중엔 조비 꼬드겨서 후한이 망하게 한 인물...하지만 어쨋든 머리하나는 기똥차게 좋음....왠지 똑똑하지만

        조용조용히 나쁜 인물을 김갑수 분이 잘 연기해낼 수 있을 거 같음....
유엽 : 젊은나이에 조조한테 인정받은 모사이므로 '이산' 에서의 조연우씨가 딱이라 봄ㅎ

정욱 : 이재용씨 에게 삼국지서 뭘 맡길가 생각해보면 정욱 아니면 사마의 인데 사마의와 제갈량과 나이차가 그리

        많지 않은데 배용준씨(제갈량 역)와 이재용씨 비쥬얼이 너무 나이차 많이 나 보여서ㅠㅋ 
사마의 : 위나라 최고 브레인...비담의 다크포스를 사마의로 이전시켜보면 딱임....제갈량 북벌 전의 제갈량 vs 사마의

           를 배용준vs 김남길로 성사 시킨다면...정말 환상일 듯...아 보고싶다...그 모습을...극단적으로 다른 두느낌

           의 카리스마 격돌...
우금 : 우직하면서 문무 적절히 겸비한 무장. 그러나 관우에게 목숨 구걸하는등 한심한 모습도 보이긴 했지죠. 하지만

        후에 위의 5장군중 한명이 되며 명예를 되찾죠...이 모습이 마치 주몽에서 흑치대장군 역의 최운교씨와 비슷하

        다봅니다.
조홍 :  조조의 바로 곁에서 조조를 졸졸 따라다니며 구해내기도하고 잘 보필했지만 왠지 싸보이고 인색햇던 인물..

         김흥수가 딱이라 봤음ㅎ 
악진 : 병사 출신부터 시작해서 장군직까지 오른 성실하면서 우직한 인물...자이언트에서 보이는 주군에 충실한 모습

        과 주군을 위해선 위험도 불사하는 모습이 왠지 비슷함...
이전 : 무장이지만 학식도 뛰어난데...둘다 딱히 크게 뛰어나진 않은...무력과 지력을 평균 이상치를 보유한 요상한

        인물...ㅎㅎ은근히 홍경인과 어울림... 



유비 : 착한 주인공 왕의 대명사 최수종(연의를 기준으로 한다면 유비가 거의 주인공 격이니....)하지만 사극의 지존 

        최수종씨가 유비역을 맡으면 역시 유비가 너무 강한 이미지가 있지 않나 고심을 해봤었는데요. 최수종씨라면 

        적당히 연기를 컨트롤 하면서 유비라는 배역을 소화 가능할거라 봤어요ㅎ
감부인 : 유비의 첫째부인이고 남편의 다른 부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질투하거나 튀는 행동을 하지 않고

           묵묵히 남편 유비의 뒷바라지를 해주고 후사를 이은 아들 유선까지 나은것이 대왕세종에서 이윤지가 보여준

           그 모습, 역할과 비슷
미부인 : 단아한 모습과 아들을 살리기위해 우물에 투신까지 하는 굳은 심지 등, 동이에서의 인현왕후의 모습과 닮음
유선 : 삼국지 희대의 안습...선덕여왕에서 그가 보여준 왕의 모습은 유선만큼은 아니지만 덜떨어져 보이긴 했음...
관우 : 태조왕건의 신숭겸은 관우 그 자체 아직도 그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잊혀지지 않죠ㅠ
장비 : 처음엔 정흥채분을 생각했으나 여지껏 사극에서 보여준 모습이 장비의 호탕하고 과격한 성격과 비슷한 캐릭터

        들 이었음...그래서 그에 비해 다소 점잖은 정흥채분 대신 김학철 분을 선택ㅎ
조운 : 장판파 조조의 100만대군을 단기필마로 아두를 안고 뚫고 지나간 조자룡의 포스를 아저씨에서 보여준 원빈이

        한다면?? 아마 우리나라 여자들 밤에 원빈앓이로 잠 못자겠죠?ㅋ(꽃미남인 원빈을 조운역에 캐스팅한건 연의와

        코에이의 폐해일수도 있지만 삼국지 팬이라면 남녀노소 조자룡을 좋아하는것도 사실이기에...

        조운역엔 우리나라 최고의 비쥬얼 원빈씨로!!ㅎ)
황충 : 노구에서의 카리스마를 뿜어낼 수 있는 인물인 황충을..연개소문에서 양만춘 역을 맡아주신 임동진씨라면 능히

        소화 가능할거라 봄ㅎ
마초 : 정사도 인정한 꽃미남 중 하나 금마초...잘생겼고 다혈질이지만 매우 강인한 이미지..주진모씨가 딱이라 봤음ㅎ
제갈량 : 부드러운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태사기때의 모습...)그게 바로 제갈량이라 생각하고 그를 표현

           해낼 배우로는 욘사마가 딱이라 봄.ㅎ
방통 : 잘나진 못한 얼굴과 그 머리속의 천재적인 '얍삽함'...이문식이 적격ㅋ
서서 : 선비같은 모습에 숨겨진 카리스마...비록 조조의 패드립 낚시에 넘어갔지만....유비밑에 계속 있었다면 부족한

        책사의 공백을 제대로 매꿔줬을 인물...암튼 이재룡씨가 왠지 어울리다봄
법정 : 유비가 촉왕이 된 후 제갈량 다음가는 모사, (쪼잔함 등 결점도 몇몇 있죠...)암튼 능력으로 제갈량한테

        인정 받죠.ㅎ 김정현씨라면 이런 역을 잘 소화 가능할거라 판단ㅎ(대조영과 선덕여왕에서의 연기력이라면...)

마속 : 제갈량의 수제자이지만 자신의 실력을 너무 믿고 교만하다 형장의 이슬이 된 비운의 인물....일단 젊은수재의

        역할엔 연정훈씨가 괜찮다 봄 (무엇보다 대한민국 대부분 남성들이 연정훈씨가 음참마속 되는것을 보고싶어할

        것입니다.???ㅋㅋ)
강유 : 제갈량의 두번째 수제자이자 후계자...젊고 똑똑하며 잘생긴 배우로 고르다 보니 정태우씨!! 왕건 때 모사

        이미지도 보여주면서 대조영에서의 장수 모습도 보여줄 수있을거라 봄...
엄안 : 황충과 콤비를 이룬 촉땅의 노장......저 사진에 이효정씨 보면 엄안 그자체 아닌가요?...ㅋ
위연 : 저 사진을 보니 딱 반골의 상 ㅋㅋㅋ하지만 역시 오호대장군 다음으로 가는 촉의 맹장, 중천에서 보여준 박상욱

        씨라면 위연에 딱이죠!!
주창 : 이번에도 코에이 삼국지의 폐해...삼11을 해보신분이라면 왜 주창으로 이분을 뽑았는지 대충 알 듯...
마대 : 침착한 성격과 제갈량에게 상당히 충직했던 인물. 남만정벌, 북벌등을 종군하며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

        낸 명장으로 알천랑이 어울림.
간옹, 손건, 미축 : 촉진영 최고참 문관라인...이들은 왠지 능력은 어정쩡하지만 그래도 나름 유비의 초기 기반에

                      어느정도 보탬이 된 인재들..유비 진영에선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감초같은 존재 <간 손 미>~ㅎ

사마휘 : 외모로 패스~ 


손견 : 강동의 호랑이.....중년의 강렬한 호랑이 포스를 낼 배우는 최재성이 적격ㅎ

손책 : 소패왕 정도 해내려면 고구려 최초의 왕 '주몽'정도 포스는 있어야죠...ㅋ
손권 : 조조, 유비보다 상대적으로 어리지만 단단한 인물, 저 사진을 보라.. 떠오르는 태양, 딱 군주의 상 아닌가요?ㅎ
      (좀 더 추가하자면 수염은 좀 더 붙이고 눈에는 파란 렌즈를..ㅋ)
손상향 : 발랄한 캐릭터이며, 어느정도의 미모와 여걸의 이미지가 더해진 손상향엔 해신에서의 채정안씨 이미지라면

           괜찮다 생각함ㅋ
오국태 : 패스

대교, 소교 : 강동의 이교... 김태희, 이민정씨 선에서 정리 (외모도 은근히 닮음)ㅋㅋ
황개 : 오의 수장격 장수로 오랜 전장을 누빈 꼬장꼬장한 노장의 포스를 내려면 이덕화 형님정도는 되야죠~ㅋㅋ
정보 : 오의 장수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았다는 장수...역시 황개와 함께하며 오랫동안 오에서 활약한 오의 정신적

        지주로... 대조영에서 이덕화씨와 서로 라이벌이였던 임혁씨가 어울리는거 같음....
한당 : 사실 한당이 개그캐릭터는 아닌데...황개, 정보, 한당, 조무 이 4인방은 손견시절에서 부터 함께한 오의 최고참

        인데...왠지 박철민의 저모습을 보니 딱 한당이 떠오르네요...흰수염을 좀 더붙인다면 완벽할듯ㅋㅋ
조무 : 조무 역시 계속 살았다면 황개 급 대우를 받았겠지만...젊은 나이에 손견을 대신해 전사를 했었기에...왠지

        충직한데 불쌍한 캐릭터로 이산에서의 이종수씨가 어울리는거 같아서...
장소 : 문관으로 오의 최고령급 인물....
보수적이며 좀만 잘못해도 불호령을 내릴거 같은 장로의 이미지로 이순재 씨가

        정말 제격...이산의 영조를 떠올려보면.ㅎ(실제로 조조보다 1살 어리지만 연의와 코에이에서 워낙 늙은이

        이미지로 만드는 바람에 ㅠ)
장굉 : 장소와 같이 오나라 문관최고봉 중 한명인 장굉, 정동환씨의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비쥬얼이라면 장굉역에 딱!
제갈근: 제갈량의 형으로 카리스마는 부족하지만 온화함으로 커버한 인물...그 부드러움이 김호진씨 와 어울림...
주유 : 삼국지 정사도 인정한 꽃미남 중 최고봉, 희대의 꽃미남 미주랑 주유...그 역엔 쌍화점에서 보여준 조인성씨

       모습과 너무 비슷하다 생각함ㅎㅎ

노숙 : 사람좋고 수완좋았던 노숙.....지진희씨 이미지가 딱 그럴 거 같죠?ㅎ
여몽 : 주유, 노숙을 이어 도독을 이어 받은 오의 명장이지만 삼국지 최강 포스 관우를 죽인거 때문에 왠지 싫은

        인물...다채로운 표정연기를 할 수있는 박정학씨가 제격이라 봄!! 
육손 : 타 책사들에 비해 다소 어린 듯한 느낌...(사실은 등장이 늦어서 그렇지... 오나라 승상하고 할때는 나이도 꽤나

        먹었었죠.) 주유와 비슷한 이미지이면서도 좀 더 어린 책사이미지를 생각 하다보니 장근석씨라면 이 역에

        딱이겠다 싶어서ㅎㅎ
태사자 : 무예가 뛰어나지만 효자이며 점잖은데다가 충직한 태사자, 송승헌 씨와 싱크가 맞다 봐요ㅎ(외모는 덤ㅋ)
감녕 : 해적출신 건달이지만 쌈실력하나는 오호대장과도 비슷할 정도, 또 배짱은 어느장수 못지 않은 오의 명장 감녕

        엔 추노의 주인공 대길역의 장혁씨가 딱!!
주태 : 주군을 위해선 옴몸이 칼로 베여도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몸빵을 해내는 충직한 장수이자...과묵함에서 뿜어

        져 나오는 카리스마...진삼국무쌍에서 주태와 '카인과아벨'에서의 소지섭씨 생각하면 역시 주태역엔 소간지가

        적격! (어쩌다 보니 오나라 장수들이 다 미남화가 됬네요..ㅋㅋ)
장흠 : 주태와 함께 해적질하다가 손책에게 가담해 오에 충성한 장수...여몽과 함께 무식하다고 손권에게 지적받고

        글공부를 했지만 여몽보단 덜 똑똑해진 듯...해적질하다 공부하는데 공부는 별 소질 없어 보이는 듯한 느낌을

        공스나라면 잘 해낼거 같기도 함..ㅋ
능통 : 젊고 저돌적인 장수로 앞뒤 안가리고 덤벼데는 그런 맹장의 모습을 이천희가 잘 할거 같음...감녕만 보면 빡치

        는 모습도 나름 상상 되네요ㅋ


헌제 : 하얗고 고운 피부에 유약한 황제로 적격

하진 : 코에이 삼국지의 대장군 하진의 모습과 비슷ㅋ
원소 : 나름 강력한 군주이나 포스가 조조에 비해 딸리는 역할...조민기씨 라면 충분히 연기 컨트롤 하면서 소화가능

       하다 봐요ㅎ
원술 : 형 반도 못따라가는 찌질함에 자뻑쟁이...온갖 얍삽한짓하다가 후에 옥새 생겼다고 황제질하다가 패가망신

        하는...그런 모습이 선덕여왕에서의 정웅인씨 역할과 비슷함...꿀물왕...ㅋㅋㅋ
유표 : 유표 이미지...
동탁 : 팔봉빵집 할아버지가 완전 동탁 포스ㅋㅋ
이유 : 동탁 밑에서 온갖 얍삽한짓은 다하고 못된 꾀만 내는모습이 선덕여왕의 염장과 비슷함...ㅎ
여포 : 이번 가상캐스팅을 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인물인 여포 (정사에서는 매우 잘생긴 미남이라 나오기도 했죠.)

        처음엔 이병헌, 차승원, 정우성, 차인표씨 등 많이 생각도 해봤지만 역시 대한민국의 '에릭 바나' 라고도 알려진

        유태웅씨가 가장 잘어울린다봐요 ㅎ   
초선 : 단아한 서구형 외모의 청순한 배우...청초한 비운의 여인을 잘 해낼거 같음...바람의나라 와 미칠이때 최정원씨

        는 여신...
왕윤 : 나라에 충성하며 동탁을 죽일 계략을 잘 생각해낼 거 같은 느낌
고순 : 장료 못지 않은 명장으로 일갈 하나로 군을 일사분란하게 움직인 '함진영'으로 유명한 곧은 장수...여포가

        패했을때 끝까지 조조에게 굴하지 않고 결국 죽음을 택한 장면에서 조한선씨가 떠오름...

        (조한선 씨가 예전보다 많이 후덕해져서ㅠ은근 어울리기도ㅋ)
진궁 : 군주 잘못 만난 죄로 운명을 달리한 비운의 군사........조조가 함부로사람을 죽이는 걸보고 같이하던 마음도

        돌이킬 정도로 나름 올곧은 인물...선덕여왕의 김유석씨라면 은근 잘 어울린다 봐요ㅎ
화웅 : 주몽에서 대소 아래에서 무용을 휘날리던 장수 역할에 박남현씨라면 화웅 역활을 능히 소화할 수 있다 봐요

        (관우 버프용 역활이지만ㅠ)

장각, 화타, 허소, 우길 : 딱 보면 떠오르지 않습니까? ㅋㅋ


이정도로 나눠서 각기 25부작으로 적절히 분량 조절해서 제작된다면...좋겠지만...정말 꿈같은 이야기.

 
위에서도 말했지만

원빈(조운)이 아기를 안고 창 한자루와 말 한필만으로 조조의 100만 대군을 돌파 하는 장면은 가히 압권이라 보고

(아저씨때 포스로...상상만해도 전율이)  

조인성(주유)이 이끄는 오나라 수군이 조조의 100만 대군을 적벽에서 몰살 시키는 장면도 장관일듯 

또 배용준(제갈량) vs 김남길(사마의)의 오장원 전투가 제작되면...이건 정말 시청률 진짜 역대 최고가 나올수도 ㅋㅋ
 
물론 작가와 PD의 연출력도 받쳐줘야 겠지만....
 
근데 사실 만들기만 만든다면 중국보다 여러모로 훨씬 잘 만들거 같음.(물론 중국에게 촬영 승낙 받고 중국땅 빌린다는 가정하에...)
 
저거 다 안해도 되니까 몇개만 골라서 제작했음 참 재밌을 듯...물론 저정도 캐스팅으로...그래서 꿈같은 이야기ㅋㅋ..

배우들이 몸값 낮춰줄리도 없고 암튼 성사되기도 힘든 최강 조합 캐스팅이라 생각...


풍류비 / 5,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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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가이아 / 592 [12.28-04:00]

ㅋㅋㅋㅋ 어엌 저대로 캐스팅하면 도랏다 시청률 90프로는 나와야할듯



...
곶감먹으러곧감 / 5,631 [12.28-0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수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아로 / 7,918 [01.01-11:40]

우길 우현 뭐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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